오비고, 2분기 실적 발표 통해 AX 플랫폼 전환 성과 가시화
사진. 오비고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는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10억 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15억 원을 달성하며
오는 6월 23일(금)까지 돌봄센터 5곳에서 1대씩 운영

사진.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가 지역 아동 돌봄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개발 중인 지능형 스마트 아동 돌봄 로봇을 23일(금)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2021년 중소기업 구매 조건부 신제품 개발사업 구매 연계형 과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아동 돌봄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금천구는 기존 상용화된 로봇 리쿠에 현재까지 개발된 콘텐츠를 탑재하고, 온라인 시스템과 연계해 돌봄센터 5곳에 1대씩 보급했다. 23일(금)까지 돌봄 교사들이 주요 기능을 사용하면서 점검할 예정이다.
로봇에는 ▲동화와 동요 들려주기 ▲아이들과 교감을 위한 눈 맞춤 ▲춤추기 ▲등원하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인사하기 등 어린이 맞춤형 콘텐츠가 탑재됐다. 구는 로봇이 아이들의 감정 상태를 인지하고 소통하며, 고민 상담을 할 수 있는 마음 돌봄 서비스도 연말까지 개발할 계획이다.
금천구는 연말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종합평가에서 적합 승인을 받으면, 로봇 구매 사업비를 편성해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돌봄센터 33곳에 로봇을 보급할 방침이다. 추후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 대상으로도 활용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아동 친화 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발굴해서 안전하고 행복한 금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오비고 모빌리티 라이프 AX(AI 전환) 플랫폼 전문기업 오비고는 공시를 통해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연결 기준 2분기 매출액은 110억 원을 기록했고,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215억 원을 달성하며
알루미늄 압연제품 생산 선도 기업인 울산알루미늄이 울산지역 청소년의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STEM 장학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올해는 울산지역 6개 고등학교 팀을 선발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대회 운영기관인 미국
현대자동차그룹이 장병 안전 제고와 군 지원 업무 효율화를 위한 민·관·군 협력에 힘을 보탠다. 이민우 산업부 산업성장실장 전담직무대리, 최장식 육군참모차장, 이항수 현대차그룹 부사장 / 사진. 육군 현대차그룹은 14일(금)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