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슈말츠, 유니버설 로봇, 미르 등 유명 회사 애플리케이션으로 참관객 이목 집중
스마트 제조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1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23)’이 5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BUTECH 2023에 참가한 일렉트릭스는 협동로봇, 자율주행로봇, 미분무소화설비, 각종 안전장비와 최첨단 보안시스템 등에 다양한 제품공급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통합 플랫폼 기업이다.

BUTECH 2023에 참가한 일렉트릭스의 부스 / 사진.로봇기술
진공 자동화 및 인체공학적 핸들링 시스템 분야에 특화된 기업인 슈말츠(Schmalz)의 진공 그리퍼, 코안다 그리퍼 SCG, 코안다 그리퍼 SFG 등의 제품을 메인 아이템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일렉트릭스는 이외에도 유니버설 로봇의 애플리케이션, 미르의 물류 로봇 관련 설비 등을 함께 선보이며 전시장에 방문한 참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메인 아이템으로 전시된 슈말츠(Schmalz)의 그리퍼 라인업 / 사진.로봇기술
동사의 이번 전시회 메인 아이템인 코안다 그리퍼 SCG는 적은 압력 고유량으로 작업물 표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그리핑 솔루션으로, 민감한 플라스틱 부품, PCB, 섬유 및 복합소재를 핸들링하기 적합하다.
함께 출품한 코안다 그리퍼 SFG는 슬림한 디자인과 가벼운 바디가 특징인 고유량 그리퍼로,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좁은 공간에서 여러 작업물을 동시에 핸들링할 수 있는 제품이다. SFG의 경우 와플, 쿠키 등 굴곡진 표면의 식품 흡착도 가능한 제품이다.
일렉트릭스 관계자는 “당사는 독일의 유명 진공 그리퍼 전문기업 슈말츠의 한국 대리점으로, 슈말츠의 그리퍼 라인업에 집중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라고 소개했다.

메인 아이템으로 전시된 슈말츠(Schmalz)의 그리퍼 라인업 / 사진.로봇기술
이어 그는 “전문화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분야에서 국내외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는 당사는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파트너로서 함께 나아갈 것이다”라며 향후 목표를 밝혔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등이 주최하는 BUTECH 2023 행사에는 한국, 일본, 중국 등 28개국에서 453개 업체가 1천742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친환경 제조혁신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각종 로봇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소프트웨어, 3D프린팅, 인공지능(AI)·자동화 설비 등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사진. ABB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ABB Ability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