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 중앙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혁신의료기술 수술 시행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로봇산업 실증사업화와 세계화 견인차 역할 할 것

사진.한남대학교
한남대학교(이하 한남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물류·국방서비스 로봇산업 사업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1년간 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8일(월) 밝혔다.
대전지역 로봇기업들이 개발한 신기술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도록 국내 판로개척은 물론 해외 진출까지 지원한다.
대전시는 전국 드론 완제품 생산 기업중 약 30%가 집적된 로봇산업 중심도시로 관련분야에 집중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투자한 협동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비롯해 자율주행 기반의 오더피킹, 물류로봇 개발사인 트위니, 최고 수준의 무인기 생산업체 유콘시스템 등 다수 유망기업이 대전에서 성장하고 있다.
한남대는 최근 수주한 ‘K-스마트 물류 ODA(공적재발원조)사업’과 연계, 대전 유수의 물류·국방 서비스 로봇 기업과 산학협력으로 공동연구개발 등을 하고, 제품 고급화로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사업 총괄 책임자인 한남대 신윤식 교수는 “최근 전자상거래 확대로 전세계적인 물류 로봇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추세이다”라며 “K-방산의 수출 확대로 무인기를 비롯한 군사용 로봇산업의 성장세가 예상되는 만큼 지역 주력인 로봇산업 실증사업화와 세계화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는 척추수술로봇 시스템 ‘큐비스-스파인(CUVIS-spine)’의 혁신의료기술 다기관 근거창출 임상연구가 중앙대학교병원과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6일 밝혔다. 큐렉소의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사진. ABB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삼성전자의 기업용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SmartThings Pro)’와 자사의 빌딩 자동화 솔루션인 ‘ABB 어빌리티 빌딩프로(ABB Ability
현대로템이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인명을 보호하는 첨단 방산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로템은 15일(현지 시간)부터 오는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로사토리(Eurosatory) 2026’에 참가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로템 유로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