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 RoboCup 2026 후원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식품산업 최적 안전성으로 청결 유지 관리

협동로봇 E 시리즈 /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F&B(Food and Beverage) 산업에 특화된 가반하중 5㎏, 작업반경 900mm의 협동로봇 E시리즈를 라인업에 추가한다고 17일 밝혔다.
E시리즈는 식음료 조리에 최적화된 협동로봇으로 우수한 가격경쟁력, 업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PLe, Cat4)과 위생 수준을 갖췄다. 모든 연결 축 간의 틈새 밀봉, 청결 유지를 위해 흰색 디자인 적용했으며 세척이 용이하고 오염이 잘 되지 않는 성분의 도료를 채택해 미국 위생안전기관 NSF(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의 식품위생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두산로보틱스는 ▲모든 6축 회전 축에 토크센서(힘 센서)를 내장해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안전성을 구현한 M시리즈 4개 ▲가반하중 25㎏으로, 무거운 중량을 운반할 수 있는 H시리즈 2종 ▲합리적인 가격으로 업계 최고 속도를 구현한 A시리즈 6개 라인업을 포함해 총 13개로 라인업을 확보했다.
두산로보틱스 류정훈 대표는 “E시리즈는 외식업계의 인력난, 수익성 제고 등 사업자분들의 고충을 덜어드리고자 만들어진 결과물”이라며 “앞으로 E시리즈를 활용해 외식 사업자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F&B 솔루션을 제공해 협동로봇 국내 1위 유지는 물론 글로벌 협동로봇 리더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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