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피지컬AI 산업 육성 위한 기업 간담회 개최
사진.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가 4일 도청에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및 피지컬AI 기업들과 함께 ‘피지컬AI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피지컬AI 기업들이 지역으로 자유롭게 이전·활동하며 지역 맞춤
로봇 및 자동차 적용 가능성 제고

실내 자율주행 데이터 구축 사업의 결과로 AI-HUB가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020년도부터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에 실내 자율주행 데이터 구축 사업을 진행했으며 조만간 AI-HUB를 통해 관련 데이터들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실내 자율주행 데이터에 대한 표준이 진행되면 더욱 구축된 데이터의 활용뿐만 아니라 데이터 증강이 기대되며, 실내 자율주행 데이터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과제는 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기관으로, (주)라스테크, (주)도구공간, (주)슈퍼브에이아이, (주)에이텍티앤, (주)와이즈오토모티브, (주)지오앤, (주)케이스랩,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8개 기관이 협력했다.
실내 자율주행 데이터 구축 사업은 다양한 사이트들에 관해 카메라 및 라이다 영상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으로, 카메라 영상은 시맨틱 세그멘테이션, 라이다 영상은 큐보이드 기반으로 가공 데이터를 제공함으로써 객체 인식을 할 수 있게 구성했다.
현재 구축된 사이트들에 대한 응용과 영역은 다음과 같다.
먼저 실내 자율주차 데이터는 자동차의 자율주행 및 자율주차에 활용되며, 주차로봇에도 활용될 수 있다. 실내 자율주차 데이터는 대형 마트, 대형 병원, 주상복합 시설 등 20 여개 장소에서 카메라 및 라이다 데이터 수집을 진행했다.
다음으로 실내 및 실외 공간을 통합해 수집한 데이터들은 자율주행체의 자율 배송과 자율 경비 등에 활용될 수 있다. 실내 및 인접 공간 배송 등에 필요한 데이터는 연세대학교 신촌 캠퍼스, 대전 DCC, 대구 EXCO 등 6개 장소에서 로봇을 통해 데이터 수집이 이뤄졌다.
AI-HUB에 공개될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내주차장의 자율주행·주차용 혹은 실내외 공간을 동시에 활용하는 자율배송 혹은 자율경비용 기계학습 모델을 연구·개발·상용화할 때 사용한다면 보다 쉽게 관련 기술을 개발할 수 있고, 이에 따라 개발·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 기대된다. 다만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의 증강과 표준 또한 필수적으로 예상된다.
이 데이터 셋은 로봇 혹은 자동차 등의 자율주행체가 다양한 실내 주차장 혹은 실내·실외 통합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한 것으로는 국내 첫 번째 사례이며, 향후 우리나라가 이와 관련된 데이터 플랫폼으로 진행했을 때, 관련 실내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자율주행 과제의 주관 기관인 총괄책임자 박홍성 교수(강원대학교 산학협력단)는 “실내 자율주행 데이터 구축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춰 데이터 플랫폼 및 표준을 선도할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라며 “미래 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데이터를 구축해 미래 성장지향형 산업전략 추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가 4일 도청에서 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및 피지컬AI 기업들과 함께 ‘피지컬AI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피지컬AI 기업들이 지역으로 자유롭게 이전·활동하며 지역 맞춤
현대차그룹의 현대자동차, 현대위아, 현대건설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힐스테이트 더웨이브시티’에서 공동주택 주차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월) 밝혔다. 현대차그룹의 주차로봇 / 사진. 현대차그룹 이번 실증사업은 스마트도시
사진. icotek 산업용 케이블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icotek이 직경 10~55mm의 케이블과 파이프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는 모듈형 적층식 케이블 클램프(MSMC)를 새롭게 선보였다. MSMC는 모듈형 구조를 적용해 여러 개의 클램프를 손쉽게 연결하거나 적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국방 분야의 피지컬 AI 및 로봇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7일 진흥원 본원에서 조영훈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과 김호복 육군 제2작전사령관(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