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으로 일상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2022 로보월드에 참가한 에스티피씨 부스 전경(사진. 로봇기술)
에스티피씨가 10월 26일(화)부터 29일(토)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2 로보월드(ROBOT WORLD 2022)에서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을 선보이며 사람이 없이도 배달될 수 있는 솔루션을 공개했다.
에스티피씨는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중소형 로봇 차량을 연구 개발하며 고객들의 일상 생활을 더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세상을 만들 계획이다.

(사진. 로봇기술)
동사가 공급하는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은 STPC 로봇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지도 제작 및 현지화됨으로써 사람이 없이도 스스로 작동되고 자율 지각 S/W가 내장돼 경사로에서 사용될 수도 있다. 고객이 간편하게 로봇 모션을 제어할 수 있고 레벨 3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스템, 레벨 4 도시 자율 시스템으로 GPS 유도 자가 운전이 가능하다.
보행자전용도로 배달로봇을 기반으로 라스트마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로봇의 로봇 운행 속도는 0~6km/h이고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 20km이고 라이다 센서 기반으로 자율주행으로 작동된다.

(사진. 로봇기술)
에스티피씨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배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자사의 기술을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구축하고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반으로 한 로봇을 개발하며 편한 세상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2 로보월드는 제조업용 로봇, 스마트제조 솔루션, 로봇 부품, 물류로봇(AGV/AMR), 개인-전문서비스용 로봇, 스마트응용 및 SW, 드론 등의 최신의 로봇 기술과 신제품 등을 소개되며, 로봇 분야의 관심을 고취하고, 로봇을 신산업으로 창출하는 만남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