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기고] STO, AMR·AGV 확산에 DC서보드라이브 필수 기능으로 부상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2025년까지 각 사업장 및 영업·구매 등 전사 확대 적용 검토 중

(로고. 동국제강)
동국제강이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를 도입하고, 임직원 업무 효율 향상 및 업무 만족도를 개선했다고 29일(월) 밝혔다.
RPA는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술이다. 동국제강은 사내외 시스템의 데이터 등록, 일일 현황 보고 등 규칙 기반 반복 수행 업무를 자동화함으로 업무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RPA 도입을 결정했다.
동국제강은 상반기 RPA 전문 업체들과 실제 PoC(개념 검증)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글로벌 1위 RPA 업체 유아이패스(UiPath)의 솔루션을 선정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RPA 도입으로 ▲매월 동국제강 전 사업장에서 진행되는 매입·매출 부가세 신고 대상 검증 업무 ▲해외 각국으로 수출 시 국가별 조건에 따른 증명서·신고서 등 등록 업무 ▲각종 일일 보고서 작성 등 약 20개의 업무를 자동화했다.
동국제강은 이번 RPA 도입으로 반복적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업무를 로봇이 처리하게 함으로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올해 재경·물류 등 분야에 RPA를 우선 도입하고,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2025년까지 각 사업장 및 영업·구매 등 전사 확대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AMR·AGV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저전압 DC서보드라이브에도 기능안전 요구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본지에서는 최근 리드샤인의 STO 기능이 탑재된 DC서보드라이브 라인업을 런칭한 (주)모터114 기술연구소의 도움을 받아 STO(Safe Torque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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