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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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및 유럽의 레벨 4 자율주행 인증 요구사항 소개

(사진. TUV SUD)
독일의 대표적인 시험인증기관 TUV SUD(티유브이슈드)는 지난 7월 21일(목) 오후 롯데월드타워 76층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자율주행기술 분야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레벨 4 자율주행 인증에 대한 국제 요구사항(International Requirement of Lv. 4 Autonomous Driving Homologation)’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TUV SUD 자율주행 기술 세미나'는 전 세계 각 목표 시장이 요구하는 상이한 인증 체계에 맞춰 가상 시뮬레이션 및 시험로, 실도로 기반의 검증과 프로세스 감사 등 자율주행을 위한 새로운 검증 방법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티유브이슈드 오토 서비스(Auto Service) 글로벌 자동차 사업부 부사장(VP)인 슈테판 머클(Stefan Merkl)과 티유브이슈드 North Asia 모빌리티 서비스 총괄 마틴 운터하우저(Martin Unterhauser)가 방한하여, 자율주행 차량 및 시스템에 대한 미국 및 유럽 규제 요구사항과 이에 따른 시사점을 소개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티유브이슈드코리아 서정욱 대표는 “최근 미국,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차량 승인 및 인증을 위한 규정이 도입되고 있는 가운데 시장 별로 상이한 인증 체계에 따라 규제 당국 및 각국 정부의 요구사항이 모두 다르다”라고 말하며, “이번 세미나는 레벨 4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주요 시장의 인증 요구사항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향후에도 고객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맞춤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110 년 이상의 차량 시험, 검사 및 인증 경험을 보유한 TUV SUD는 자율 주행, 전기차, 공유 모빌리티와 같은 미래 혁신 기술의 안전, 보안, 지속가능성을 위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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