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최신 트렌드에 맞는 용접 솔루션 선보여

(주)월드웰 부스 전경(사진. 여기에)
제7회 인천국제용접·절단및레이저설비산업전(iWELDEX 2022)이 지난 6월 15일(수)부터 17일(금)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파이버 레이저 수동 용접기와 파이버 레이저 클리너(사진. 여기에)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주)월드웰(이하 월드웰)은 아크, 티그, CO₂/MIG, 스터드, 스포트 등의 용접기에서부터 플라즈마 절단기, 레이저 용접기, 용접 로봇 자동화까지 다양한 제품군과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내 용접기 시장을 선도하는 용접기 대표 기업이다.
최근에는 인버터 용접기, 레이저 용접기, 용접 로봇 자동화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용접 솔루션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로봇을 활용한 용접 자동화 시스템(사진. 여기에)
월드웰 관계자는 “기존 용접 로봇의 경우, 용접기와 로봇을 별도로 구입해서 세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월드웰은 이를 세트화해서 고객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차별화를 설명했다.

로봇을 활용한 용접 자동화 시스템(사진. 여기에)
로봇을 활용한 용접 자동화 시스템은 맞춤형 디자인으로, 완벽한 용접공학 기술을 지원한다. 월드웰은 와이어 스풀, 와이어 피더, 충격감지센서, 토치 및 케이블과 조작부를 연결하는 통합된 일체형 시스템으로 공급, 용접의 능률을 높이고 있다. 동사는 이날 전시회에서 로봇을 활용한 용접 시스템을 소개하면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용접 시연 부스(사진. 여기에)
한편, 월드웰은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품질관리, 투명하고 내실 있는 경영을 통해 특허, ISO 9001/14001 인증, 유럽안전인증, CE 인증 및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벤처기업, 뿌리기술전문기업, 소재부품전문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 등 품질 및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주)월드웰의 다양한 용접기 제품들(사진. 여기에)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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