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더 빠르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집중하다

(사진. 미르)
글로벌 자율이동로봇(AMR) 시장 선도 기업 미르(MiR)는 보다 빠른 임무수행과 다른 시스템과의 긴밀한 통합 및 향상된 사이버 보안 기능으로 보다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자율이동로봇을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소프트웨어의 첫 번째 단계는 고객들이 보다 신속하게 주변에 있는 다른 로봇이나 포크리프트 또는 작업자 등 모든 움직이는 객체에 대한 최적화된 대응을 통해 신속하게 장애물 주변의 탐색 경로를 계획 및 검토가 가능하며, 대규모 시설에서 효율적인 탐색과 원활하게 다른 층이나 생산 홀 간의 전환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 빠르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중점을 둔 제품이다. 이는 개별 로봇 및 전체 로봇군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병목현상을 피하면서 효율적으로 탐색할 수 있는 기능은 AMR 성능에 필수적이며, 이러한 새로운 기능은 미르 로봇이 최적의 처리량을 수행하도록 지원한다.
미르의 쇠렌 E. 닐슨(Søren E. Nielsen) 사장은 “미르는 수년 간 수백 여 명의 고객들과 함께한 경험을 통해 소프트웨어가 자동화의 핵심일 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가장 뛰어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이 무엇인지 분명히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새로운 소프트웨어 스택은 역동적인 환경과 기술 발전에 적응하면서 현재와 미래에 최적화된 AMR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강력한 기반을 제공한다. 미르는 시설의 생산성 및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자가 로봇의 임무를 보다 빠르고 원활하게 계획하거나 시설 내 수많은 시스템과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사이버 보안 및 통합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로봇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미르)
사용 편의성 및 사이버 보안 능력 향상
미르의 새로운 소프트웨어는 전반적인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완전히 재설계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함께 제공된다. 사용자 레벨이 다른 이 UI는 데스크톱 컴퓨터와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작업자가 클릭 한 번으로 서로 다른 대시보드에 액세스하거나 로봇을 호출할 수 있다.
닐슨 사장은 “우리는 기업들이 간단한 방법으로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라며 “새로운 인터페이스는 로봇의 간단한 작업을 설정하는데 1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고급 기능 및 설정이 필요한 더 복잡한 작업의 경우에도 UI를 이용해 로봇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다. 로봇에 이러한 부가적인 효율성이 결합되면, 사용자는 AMR의 총 소유비용을 빠르게 낮출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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