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오토메이트 2022 참가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지난 6월 6일(월) 지난달 미국 텍사스주 플라노에 미국법인 ‘두산로보틱스 아메리카(Doosan Robotics Americas)’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6~9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진행 중인 북미 최대 자동화 기술 솔루션 전시회 ‘오토메이트(Automate) 2022’에 참가해 북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두산로보틱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협동로봇 로키(ROKEY)와 함께 하는 당신의 하루’를 주요 전시 테마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근무하는 50대 미국인의 일상에 녹아든 협동로봇 솔루션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달한다.
더불어 협동로봇을 활용한 무인 모듈러 로봇카페 ‘닥터프레소(DR.Presso)’를 비롯한 서비스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으로 휴대폰에서 협동로봇을 조작하는 모바일티칭(Mobile Teaching) 등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을 공개한다. 이외에 협동로봇을 활용해 여러 대의 차량을 충전하는 전기차 충전 시스템, 무인운반차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 물류 로봇, 로봇 교육용 키트 등을 선보일 방침이다.
두산로보틱스 류정훈 대표는 “이번에 신설한 미국법인을 활용해 미국 시장을 본격 공략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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