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상지재활로봇 ‘하모니 에스에치알(Harmony SHR)’(사진. 하모닉 바이오닉스)
의료 로봇 전문기업 큐렉소 주식회사가 미국 재활로봇 기업 ‘하모닉 바이오닉스’와 큐렉소의 재활로봇 ‘모닝 워크’ 및 척추 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의 미국시장 진출 사업 협력과 3백만 달러 투자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하모닉 바이오닉스(HARMONIC BIONICS, Inc.)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상지 재활 로봇 스타트업으로 신경 및 근골격 장애에 대한 데이터 기반 치료를 용이하게 하는 지능형 기술을 기반으로 신경 과학 연구, 운동 장애 평가 및 재활의 세 영역에서 가치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양쪽 상지 외골격 로봇 ‘하모니 에스에치알(Harmony SHR)’을 개발하고 있다.
큐렉소 이재준 대표는 “큐렉소는 의료로봇 전문기업으로 재활로봇 ‘모닝워크’와 척추수술 로봇 ‘큐비스-스파인’의 FDA 인허가 후 미국 시장진출을 위한 최선의 효과적인 방안을 모색해 왔고 올해부터 ‘모닝워크’의 미국 사업 가능성을 조사하기 위해 제품 2대를 하모닉 바이오닉스에 보내 전시와 치료센터 설치를 통한 현지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양사의 제품과 경영 전략에 대한 신뢰로 하모닉 바이오닉스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큐렉소의 재활 및 척추로봇의 미국 시장 진출의 사업협력 계약을 맺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하모닉 바이오닉스의 ‘하모니 에스에치알(Harmony SHR)’은 가장 넓은 범위의 움직임과 역동적인 인체의 상호작용을 반영할 수 있는 양쪽 상지 외골격 재활로봇으로 짧은 설정 시간, 간편한 UI 제공 및 작은 설치 공간 등 상지 재활과 연구 분야에서 상업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경영층이 가진 자본시장 진출 계획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되어 투자를 결정했다.
특히 척추수술로봇기업 ‘마조 로보틱스’사와 ‘메드트로닉’사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CEO와 마케팅 및 임상 파트의 체계적인 솔루션으로 사용자 네트워크 확보, 온라인/오프라인 데모를 통해 단기간에 ‘하모니 에스에치알(Harmony SHR)’을 시장에 알리고 있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큐렉소의 ‘큐비스-스파인’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그러한 경험이 매주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협력 계약과 투자로 큐렉소는 투자자로서 하모닉 바이오닉스의 제품 상업화를 지원하면서 파트너십을 통해 큐렉소의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모닉 바이오닉스는 윤영목 박사(현 CTO)와 아쉬시 데시판데 박사 (Ashish Deshpande, 현 Chief Research Officer)가 2016년 설립하였으며 현재 최고경영자인 ‘크리스토퍼 프렌티스(Christopher Prentice)’ CEO는 척추수술로봇 ‘마조 로보틱스(Mazor Robotics)‘사의 전 CEO 출신으로 마조 로보틱스는 2018년 메드트로닉(Medtronic)사에 약 2조원 ($1.64B)에 인수된 바 있다.
이번 큐렉소의 투자와 함께 자금 조달이 완료되면 하모닉 바이오닉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제품의 FDA 인증 및 제품 생산을 가속화 하여 2023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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