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지속가능성 제고로 국제 경쟁력 확보

(주)세고산업이 로봇 레이저 용접기 도입에 나섰다(사진. (주)세고산업).
1998년 설립돼 고객가치를 우선으로 두며, 지속 성장하고 있는 (주)세고산업(이하 세고산업)이 품질 혁신을 위해 로봇 레이저 용접기 도입에 나섰다.
현재 로봇 레이저 용접은 펌프산업계에 지속 도입되며, 자동화 및 기술 혁신을 촉구하고 잇는 상황이지만, 국내에서는 높은 초기 비용으로 인해 쉽사리 도입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고산업은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글로벌 성장을 위한 투자를 결정하며, 로봇 레이저 용접기를 도입한다.
일반적으로 로봇 레이저 용접은 임펠러를 제조하는 소요시간을 단축시키고, 휴먼 에러를 줄여주며,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세고산업은 이러한 장점을 극대화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사업의 확장으로 기업 성장을 촉진한다는 전략이다.
세고산업 배영성 대표는 “로봇 용접으로 품질 생산성을 높여, 현재 수출중인 미국과 인도와의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며, 단가 및 품질 향상으로 더욱 햐상된 제품을 수출해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다"라며 ”끝없는 R&D와 신제품 개발에 매진해 국내 선두 기업으로서 국내 산업 발전에 국산활호 더욱 경쟁력 있는 펌프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오는 6월, Mechanical Seal이 필요치 않은 신개념 펌프를 출시하는 등 고객 가치에 가까이 하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고산업은 국제 경쟁력 확보라는 일념으로 국내 시장의 영향력을 제고하고 있으며, 미국, 독일 등의 수출 루트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외산펌프에 대응하기 위해 펌프 부품 중 핵심이라 불리는 3차원 임펠러를 적용, N.E.P 인증, 우수조달, CE인증 등 고효율, 고양정, 고품질 대용량 펌프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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