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두산로보틱스·KETI와 유럽시장 진출 확대 협력체계 구축
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두산로보틱스,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하 KETI)이 국내 로봇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확대와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두산로보틱스, KETI와 6월 20일(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두산로보틱
건설 현장의 수동 작업 자동화

Dusty Robotics의 FieldPrinter(사진. Dusty Robotics)
건설 산업의 로봇 솔루션 제공업체인 Dusty Robotics가 4,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본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리즈에는 Scale Venture Partners가 주도했으며, Baseline Ventures, Canana Partners, Root Ventures, NextGen Venture Partners 및 Cantos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Dusty Robotics는 해당 자금을 미국 내 모든 건설 현장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팀을 확장하고 제조를 가속화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Scale Venture Partners의 파트너인 Alex Niehenke는 “Dusty Robotics는 현 산업 시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단기간에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출시한 로봇 스타트업이다”라며 “우리는 건설 산업을 현대화하고자 하는 Dusty Robotics의 가능성에 큰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투자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Dusty Robotics의 대표 솔루션인 FieldPrinter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의 조합을 통해 디지털 평면도를 전체 크기로 인쇄해 건설 현장에 전달하는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Dusty Robotics Tessa Lau 설립자이자 CEO는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 등은 수동 작업으로 인해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해당 업계에서는 자동화가 거의 이뤄지지 않은 상황인 만큼, 해당 로봇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면, 건설 작업의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해 생산성을 높이고 숙련된 기술자에게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 이번 투자 유치에 따라 더 성숙하고 기술적인 로봇 솔루션의 개발과 보급을 이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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