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복지부 ‘AI신약개발지원’ 과제 선정하며 AI·로봇 융합 항암 신약 발굴 가속화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 합성자동화 시스템을 연계한 자율 연구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항암 신약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 사진. 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 연구개발사업 가운데 ‘구조기반 AI
자율주행물류로봇(AMR) 모델화 구축

(주)티라로보틱스가 (주)테크플로어와 자율주행물류로봇 서비스 업무협약과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사진. (주)티라로보틱스).
(주)티라유텍의 자회사이자 자율주행물류로봇(Automated Guided Vehicle, AMR) 전문 기업인 (주)티라로보틱스(이하 티라로보틱스)가 지난 5월 9일(월) 로봇 자동화 및 지능화 전문 기업 (주)테크플로어(이하 테크플로어)와 업무 협약 및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크플로어는 자율주행로봇/협업로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로봇을 활용한 솔루션 개발 및 모델화와 고객 사이트 양산 적용을 주요 사업으로 하며 로봇제어, 자동화기계, 상위 솔루션과의 연동 등 공장자동화, 물류창고 자동화를 위한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티라로보틱스는 AMR의 표준모델인 티라봇 시리즈(THiRAbot 1000, 600, 300, 200, 60)와 로보엘(robo-L)을 제공하고 테크플로어는 티라봇과 로보엘을 활용한 로봇 솔루션 개발 및 커스터마이징 로봇 모델화 및 양산적용을 진행한다.
테크플로어의 강석준 대표는 “티라봇이 기존에 사용하던 외산 로봇 대비 성능과 품질면에서 동등 또는 우수하며, 외산 로봇 사용시 어려움을 겪었던 기술지원이 빠르고 제품 및 시스템에 대한 교육시간이 크게 단축되어 매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티라로보틱스의 김동경 대표는 “티라봇과 로보엘 표준모델에 대한 대량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고객의 커스터마이징 요구에 필요한 기술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하여 파트너사를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며 “2023년부터 국내 파트너사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파트너를 발굴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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