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다양한 고객 니즈에 더욱 빠르게 대처할 것!"

(사진. 슈말츠코리아)
슈말츠코리아는 독일 슈말츠의 한국지사로 진공 및 자동화 핸들링 시스템을 전문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슈말츠코리아가 공급하고 있는 진공 리프팅 장치 베큐마스터(이하 베큐마스터)는 메탈 플레이트, 목재 보드, 플라스틱판, 배럴(통), 창문 또는 유리 시트 등과 같은 작업물은 물론, 수 톤에 이르는 대형 작업물을 인체공학적으로 안전하게 핸들링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베큐마스터를 활용하면 펀칭 장비, 벤딩 장비, CNC 레이저 커팅 시스템 등을 통한 로딩 및 언로딩 작업 시 작업물의 표면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함과 동시에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사진. 슈말츠코리아)
더불어, 코일 등과 같은 특수한 형태의 작업물을 고객 요청에 따라 맞춤형 진공 시스템으로 설계할 수도 있다.
슈말츠는 고객들이 베큐마스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알루미늄 크레인 시스템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작업장에 맞게 브릿지 크레인, 기둥 타입 또는 벽 부착 타입의 크레인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슈말츠코리아 유효상 차장은 “슈말츠 알루미늄 레일은 마찰계수가 적어 작업자가 중량물을 옮길 때 적은 힘을 들여도 된다”라며 “슈말츠 진공 핸들링 시스템과 크레인 시스템의 조합으로 작업 속도 및 효율 향상, 작업자의 근 골격계 질환 예방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 슈말츠코리아)
진공 솔루션 센터 구축
한편, 지난 1월부터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시행되면서 산업재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와 함께 코로나19의 세계적 대확산을 기점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물류·포장산업 시장에서 진공 핸들링 시스템 제품의 활용도가 높아 슈말츠의 진공 핸들링 시스템 및 크레인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슈말츠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4월 1일 진공 솔루션 센터를 개관한 바 있다. 이 센터에서 고객 맞춤 진공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수동 작업 공정용 진공 핸들링 시스템에 대한 다양한 고객 니즈에 더욱 빠르게 대처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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