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토크, 속도부터 비틀림 각도와 회전 방향까지 동시 측정

케이티알의 데이터플렉스 토크센서(사진. 케이티알코리아)
독일계 구동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티알(이하 KTR)이 풍력산업을 위한 데이터플렉스(DATAFLEX) 토크센서를 제안한다. 이 기업은 그간 다수의 풍력발전소와 협업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하면서 풍력산업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27년 이상 10만 개 이상의 풍력 발전소를 위한 구동 부품 및 시스템을 개발해온 케이티알은 이와 같은 시장 속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했다. 동사는 과부하 보호 및 토크 측정 기능이 있는 커플링 및 브레이크, 쿨러 등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풍력 기술을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케이티알이 제안하는 데이터플렉스 토크센서는 총 11가지의 사이즈로 제공되며, 10Nm~20kNm의 토크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다. 아울러 토크, 속도, 비틀림 각도 및 회전 방향의 네 가지 매개 변수를 동시에 측정한다.

데이터플렉스 토크센서(사진. 케이티알코리아)
케이티알의 데이터플렉스 토크센서는 표준 사양으로, 현재 측정 범위 스위치 오버가 함께 제공된다. 확장된 측정범위는 측정 샤프트가 일반적으로 더 작은 타입으로 교체돼야 하는 경우에 2중 범위센서가 작은 토크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을 용이하게 한다.
이러한 강점 외에도 케이티알의 데이터플렉스 시리즈는 1:5의 비율로 측정 범위를 고정할 수 있으며, 출력 전압 범위를 5배로 증가시켜 최대 토크의 20%로 출력의 최대 전압(±10V)에 도달한다.
한편 케이티알은 측정 범위 확장을 위한 개발을 추진하면서 작은 범위에서도 높은 해상도를 유지할 수 있는 성능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이로 인해 데이터플렉스 토크센서는 0.1%의 측정 범위에서 0.2%의 상대오차를 달성했다.

데이터플렉스 토크센서 구성도(사진. 케이티알코리아)
특히 높은 토크 피크를 생성하는 드라이브의 경우 정격 토크의 150%에 해당하는 센서의 일반적인 과부하 한계가 너무 낮은 경우가 많은데, 이와 달리 케이티알의 2중 범위센서는 작은 측정 범위를 선택할 때 정확한 측정값을 산출하지 않고도 측정 샤프트를 더 크게 선택할 수 있다.
케이티알코리아 관계자는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토크센서가 있을 경우,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및 사양 등을 확인하고 측정 범위 스위치 오버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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