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주)유일로보틱스가 참여한 과제가 기업DX 혁신과제로 선정됐다(사진. (주)유일로보틱스).
지난 4월 7일(목)부터 8일(금)까지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와 한국무역협회(KITA)가 개최한 산업디 지털전환연대 덱스톤 사업에서 (주)유일로보틱스(이하 유일로보틱스)가 ‘인공지능 Vision인식, 이음분석을 이용한 로봇 클라우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및 고객소통 품질 관리 트래킹 시스템을 통해 기업DX 혁신과제로 선정됐다.
이번 과제로 유일로보틱스와 함께 산·학·연으로 구성된 (주)아이투엘과 숭실대학교 산학 협력단이 참여하게 된다.
동사는 로봇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위한 AI분석 및 학습 솔루션 도입과 클라우드 품질관리 트래킹 시스템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실시간 데이터수집, 신고 접수, 문제점 건의 및 요청사항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혁신과제 시스템 개발을 통해 CS지원팀이 현장에 직접 출동하지 않아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고객의 건의사항을 바로 수렴할 수 있는 원격 시스템 구축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일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 김병주 본부장(상무)은 “당사는 시스템 연쇄작용으로 생산, 개발, 부품 공급사에 대한 품질관리의 데이터 반영으로 로봇 제어와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술력 및 로봇을 구성하는 기술과 모듈 산업 등 전반적인 기술적 연쇄 성장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동제어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위해 개발한 정밀도 높은 AI 인공지능 vision 인식 솔루션을 본 사업을 통해 수요기업에 제공하고 더 많은 인공지능 서비스와 다양한 융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라고 밝혔다.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사진. 드림 산업용 로봇 전문기업 드림이 엡손 산업용 로봇을 활용한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드림은 산업용 로봇의 기초 이론부터 엡손 로봇의 프로그래밍과 티칭(Teaching)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엡손은 로봇용 쿼츠 기술을 개발하고 세이코 손목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6월 18일 청주오스코에서 레드원테크놀러지, 한진디엔비, 서울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 9개 참여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R&D로 수행되는 ‘해양자원탐사를 위한 무인체계 기술개발&rsq
사진. 로보티즈 로보티즈가 LG전자와 로봇 핵심부품 사업 확대와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선다. 로보티즈는 6월 22일(월) LG전자와 우즈베키스탄 생산공장 지분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로보티즈가 우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