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2035년까지 R&D 15조 원 투자
LG화학 김동춘 사장 / 사진. LG화학 LG화학이 2035년까지 연구개발(R&D)에 15조 원을 투자하고 AI 기반 고부가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6월 22일(월)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반도체·모빌리티&m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및 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

(사진. 한국델켐)
한국델켐이 오는 4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진행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및 오는 4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개최되는 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해 설계/가공/해석/스마트공장/자동화API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델켐은 1990년 설립돼 지난 30여 년간 제조프로세스상의 설계, 해석, 가공, 측정 공정을 지원하는 IT SW및 HW를 공급하며 기술지원 서비스를 구축했다. 또한 2010년에는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제조 현장의 자동화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한국델켐 관계자는 "현재 제조 환경은, IT기술의 급격한 변화에 따른 대응이 다른 산업분야에 비하여 느리지만 지속적인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숙련된 엔지니어의 구인난, 신규인력의 유입 감소등으로 제조업계는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한국델켐 기술연구소에서는 제조 프로세스를 지원하며 효율화 할 수 있는 솔루션들을 개발해 제조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동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설계솔루션, 가공솔루션 및 해석솔루션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설계솔루션으로는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혁신적인 Generative Design을 지원하는 PDMC/Inventor, F360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가공솔루션으로는 고속 및 다축가공을 지원하는 제조 솔루션인 PowerMILL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해석솔루션으로는 사출성형 유동해석을 지원하는 Moldflow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동사는 스마트공장으로는 설비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생산관리 할 수 있는 AIMS솔루션, 한국델켐 기술연구소에서 자체개발한 제조프로세스 자동화를 지원하는 자체개발 API솔루션을 런칭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델켐은 부품가공업체들을 타겟으로 2D, 2D/3D병행, 3D모델링 및 가공데이터를 보다 손쉽게 자동화 할 수 있는 F360의 솔루션하에서 운용되는 자동화 API솔루션인 HD-Fusion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사는 사출성형 유동해석의 복잡한 프로세스를, 최소한의 개입만으로 수행이 가능하고, 현장의 축적된 Big데이터에 AI기술을 접목해, 사출성형 유동해석 프로그램인 Moldflow 기반 하에서 운용되는 자동화API솔루션인 HD-Moldflow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델켐에서는 업종의 다수의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개발해 우수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사업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현장에서 축척된 현장 빅데이터를 AI기반의 작업표준화를 통해 엔지니어가 최소한의 개입만으로 숙련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제품을 개발 공급하는 개발전략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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