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저, EIT 최신호 ‘로봇 시대의 도래’ 공개
사진.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인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과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조명한 ‘함께 만드는 혁신(Empowering Innovation Together, EIT)’ 기술 시리즈 최신호를
17일(목) 아이오앤코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힐스엔지니어링이 아이오앤코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힐스엔지니어링).
자율주행 기반 물류로봇전문기업 (주)힐스엔지니어링(이하 힐스엔지니어링)이 지난 3월 17일(목) 풀필먼트 전문업체 (주)아이오앤코코리아(이하 아이오앤코코리아)와 ‘스마트 물류 R&D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금) 밝혔다.
힐스엔지니어링 연구소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아이오앤코코리아 남건우 이사, 허태환 연구소장을 비롯해 힐스엔지니어링 박명규 CEO와 윤종철 CTO, 박선순 CSO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 물류 R&D 상호 연구 업무 협업을 위해 진행됐으며, 안성시에 위치한 2,000평 규모의 풀필먼트 전용 센터인 ‘예스비 하이브센터’에 힐스엔지니어링은 AI 기반 자율주행 물류로봇 로로봇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선적으로 실증작업에 착수하고, 추후에 현재 구축 중에 있는 1,500평 규모의 예스비 하이브센터 인천 등에도 물류로봇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스마트 팩토리 안정화 사업 ▲ 스마트 물류센터 실현 ▲정보 및 인적 교류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한다.
힐스엔지니어링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테크기업으로서 2018년 설립됐으며, 물류로봇 외에도 방역로봇과 안내로봇도 생산하고 있다. 동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에서 2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작년에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Red Dot Award를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아이오앤코코리아는 2015년 글로벌 수출을 위한 풀필먼트 사업 개시 후 7년간 예스비 홀세일 서비스를 통해 쌓아온 글로벌 풀필먼트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장성 높은 국내 유망 브랜드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통해 올해 본격적으로 국내 3PL 영역까지 사업확장을 진행 중이다.
힐스엔지니어링 박명규 CEO는 “예스비 안성 하이브센터의 효율성 향상에 인공지능 물류로봇 로로봇이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로로봇은 작업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돼 있기 때문에 작업자의 피로도를 감소시켜 동일 작업을 더 빨리 수행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이오앤코코리아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스마트 풀필먼트 센터의 가동이 앞당겨지길 바라며, 이를 계기로 기술역량을 축적하고 더 나아가는 성장의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오앤코코리아 허태환 연구소장은 “힐스엔지니어링과의 협약을 통해 스마트 풀필먼트 센터로서의 면모를 다지고, 물류 서비스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힘으로서 파트너사 브랜드의 빠른 성장에 명실상부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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