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더AI, 휴머노이드 로봇과 결합한 피지컬 AI 적용 가능성 제시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취출로봇 이어 OEM 생산하던 다관절 로봇, 협동로봇까지 전량 국내 생산 시작, 품질-케파 확보에 박차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사진. 로봇기술)
산업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문 기업 (주)유일로보틱스(이하 유일로보틱스)가 코스닥 상장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로봇업계와 플라스틱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월 20일(목)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유일로보틱스는 3월 초 공모를 시작해 증권시장에 입성할 전망이다.
플라스틱 사출성형 관련 주변기기 제조업으로 창업한 유일로보틱스는 지난 2021년 7월 유일시스템에서 유일로보틱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로봇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했다. 현재 이 회사는 사출기 금형에서 성형된 제품을 꺼내는 취출로봇에서부터 다관절로봇, 협동로봇까지 라인업을 확대했는데, 특히 다관절로봇과 협동로봇의 경우 사업 초기 OEM으로 생산하던 모델들을 전량 국내 설계 및 생산 체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올해부터는 회사가 본격적으로 로봇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일로보틱스는 이번 IPO를 통해 조달되는 자금을 마중물 삼아 로봇 생산을 위한 공장과 설비, 인력을 대폭 강화함으로써 현재 인천 제1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는 산업용 로봇 제품군의 생산 능력을 크게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공장 및 설비와 연구 인력 대한 대대적인 투자로 생산력과 품질을 강화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로봇 생산을 담당하는 유일로보틱스 제1공장. OEM 생산하던 협동로봇과 다관절 로봇을 전량 국내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회사는 이번 자금 조달분을 생산 공장과 설비, 인력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로봇기술)
유일로보틱스는 지난해 설립한 제2공장에서 사출성형 주변기기를 전량 제조하면서 로봇과 사출성형 주변기기 제조 부문을 이원화했다. 이후 기존에 좋은 성과를 내고 있던 취출로봇에 이어 협동로봇과 다관절 로봇의 수주량까지 늘어남에 따라 로봇 생산을 전담하는 제1공장의 생산 능력 확장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됐다.
유일로보틱스 김동헌 대표이사는 “이미 로봇 부문 매출이 전체 매출의 30%를 넘어선 상황으로, 올해 점진적으로 비중을 높여 90% 이상까지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리빌더AI AI 디자인·제조 자동화 기업 리빌더AI가 6월 17일(수)부터 6월 20일(토)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스타트업·기술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 참가해 디자인·제조 AI 에이전트 ‘VRING
사진. 맥슨 맥슨(maxon)이 RoboCup 2026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미래 로봇 인재 육성과 로봇 산업 생태계 발전 지원에 나선다. 1961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맥슨은 정밀 드라이브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65년 이상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
LG CNS(064400)가 종합 물류기업 LX판토스와 로봇 기반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
모터114 부스 전경 / 사진. 로봇기술 모터114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5회 스마트테크 코리아(STK 2026)에 참가해 휴머노이드 로봇과 협동로봇용 조인트 모듈 및 구동 솔루션을 선보였다. 모터114는 코엑스 C홀 C1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네트워크 기반 공동화 구조로 진화하는 흐름이다. 로지스올(주)이 제시하는 ‘피지컬 인터넷(Physical Internet)’ 전략은 물류 자원의 표준화·공유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