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빅테크 AI 데이터센터 7000만달러 규모 배전 사업 수주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미화 약 7043만달러
스타트업 유럽·터키 시장 진출 지원 위한 MOU 체결

본투글로벌센터, 세종테크노파크, 파크랩스 간 3자 업무 협약과 '2021 미래 모빌리티 비즈니스 토크' 행사 관련으로 진행된 온라인 미팅 자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본투글로벌센터).
본투글로벌센터가 세종테크노파크, 터키 파크랩스와 3자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모빌리티 혁신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파크랩스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 액셀러레이팅, 연구 개발(R&D) 등을 지원하는 이노베이션 센터다. 터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50년 된 글로벌 투자사인 파크홀딩스(Fark Holdings)의 자회사로 알려져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글로벌 연계 추진을 위한 세종 국가혁신클러스터 비R&D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 업무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마트 시티 등 혁신 기술 투자 및 보육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힘을 합친다. 구체적으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초기 투자 △스타트업 터키 및 유럽 시장 진출 △스타트업 기술 제휴 협약 모색 △스타트업 레퍼런스 구축 △스타트업 현지 정보 교류, R&D 등을 지원할 방ㅊ미이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리딩 기업인 파크랩스와 자율주행 기술 기업의 혁신 성장 지원을 위한 중심 기관인 세종테크노파크와의 협업을 통한다면 국내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육성에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는데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크 홀딩스 아후 세르터(Ahu Serter) 회장은 “본투글로벌센터와 세종테크노파크 간 협업을 통해 한국과 터키의 모빌리티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육성·지원하는 데 큰 기대를 갖고 있다”라며 “모기업인 자동차 부품 회사 파플라스(Farplas)로 쌓은 글로벌 모빌리티 산업 네트워크와 자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국의 우수한 모빌리티 기업과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투글로벌센터는 3자 업무 협약 뒤 첫 공식 행사(‘2021 미래 모빌리티 비즈니스 토크’)를 11월 25일(목)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파크랩스는 국내 기업과 창업 생태계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유럽 및 터키 모빌리티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했다. 연사로는 파크랩스 바투한 바이발리(Bathuhan Baybali) 모빌리티&스타트업 프로그램 리더가 나섰다. 바투한 리더는 유럽 및 터키 모빌리티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전달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북미 빅테크 기업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배전 솔루션을 수주하며 현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과 고성장 모멘텀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LS일렉트릭은 최근 북미 AI 데이터센터 건설 사업에 1064억원(미화 약 7043만달러
샤이닝 3D(SHINING 3D) 공식대리점 '아보르시스템'이 보급형 핸드헬드 고속 레이저 3D 스캐너 EINSTAR 2 (아인스타 2)의 국내 공급을 알렸다. EINSTAR 2는 기존 EINSTAR 시리즈의 사용 편의성을 계승하면서도 무선 환경, 정밀도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독일 전력 인프라 전시에서 초고압 변압기부터 직류(DC) 솔루션까지 아우르는 전력 토탈 솔루션을 공개하고 전기화 정책으로 인해 투자가 급증하는 유럽 에너지 시장 공략에 고삐를 죈다. LS일렉트릭은 23일부터 25일까지(현지 시각) 독일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경량화가 가속화되면서 용접 기술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고장력강판과 알루미늄 복합소재 사용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접합을 넘어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정밀 용접 기술이 제조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약 50년간 저항용접기 분야를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