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다수 로봇 제어 및 지속적 기술고도화 추진

네이버랩스가 5G와 클라우드 기반 로봇 제어 시스템을 이용해 지속적 기술고도화를 추진한다(사진. 네이버랩스).
네이버랩스가 5G 브레인리스 로봇 기술을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제2사옥에 입힌다.
네이버랩스는 빌딩 단위에서 5G 기반 자율주행로봇 서비스를 위한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으로, 5G와 클라우드 기반 로봇 제어 시스템인 ARC를 연동해 제2사옥이라는 대규모 공간에서 다수의 로봇을 제어하고, 지속적 기술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네이버랩스 석상옥 대표는 “첨단기술들이 집약된 네이버 제2사옥은 로봇, 5G,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무한한 잠재력을 선보일 실험적 공간이 될 것”이라며 “향후 제도적인 준비를 거쳐 공급될 5G 특화망까지 적용하면 스마트빌딩, 디지털트윈 기술을 선도할 기반이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사진. 케어젠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이 하나의 신규 펩타이드로 지방간과 근육이라는 서로 다른 대사 영역을 동시에 공략할 수 있는 기술적 성과를 확보했다. 케어젠은 동일한 신규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지방간의 예방 또는 치료 활성을 갖는 펩타이드 및
한컴이 자체 개발한 에이전틱 운영체제(OS)가 소방 로봇에 탑재된다. 한컴 에이전틱 OS가 기업의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용 로봇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역할까지 하게 된 셈이다. 한컴이 에이전틱 OS 상용화에 맞춰 글로벌 피지컬 AI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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