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텔레프레즌스 로봇 도입

로봇을 이용해 전시를 관람하는 체코 흐루딤인형극박물관 시모나 할루포바 관장
서울역사박물관이 컴퓨터나 모바일 원격조종으로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전시를 관람하고, 도슨트(전시 안내자)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 로봇’을 도입했다. 국내에서 병원, 대학 등에 적용된 적은 있지만 박물관·미술관에 도입된 것은 처음이다.
텔레프레즌스는 원거리(Tele)와 참석(Presence)의 합성어다. 기존 화상회의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마치 상대방과 직접 마주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차세대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이번에 도입한 로봇은 해당 기술에 로봇의 모바일 기술을 더한 시스템이다. 이 로봇은 사용자 중심의 원격 조종, 현장성, 소통의 측면에서 일반적인 안내 로봇과 차별화된다.
관람자는 로봇을 원격조종해 원하는 방향으로 자유자재로 이동시키며 로봇에 설치된 고해상도 카메라를 통해 전시물을 실제로 보는 것처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로봇을 통해 사람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다. 로봇에 설치된 모니터와 스피커, 마이크 등 음향시스템을 통해 도슨트와 대화하고 전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우선 박물관에 직접 오기 어려운 환우를 대상으로 텔레프레즌스 로봇을 활용한 원격 관람 및 역사 교육을 시범운영한다. 먼저 연세암병원 병원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2일(화)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학생들이 상설‧기획 전시실을 관람하고 강사에게 질의 응답하는 등 실제로 박물관에 온 듯한 체험을 선사한다.
시범운영 이후에는 박물관 접근이 어려운 환우는 물론 장애인, 도서벽지 학급, 해외거주자, 그리고 일반시민에게도 관람과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사진. 로봇기술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는 ‘산업용 네트워크 PROFINET 글로벌 포럼’을 개최하고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동향을 공유했다. 한국프로피버스/프로피넷협회가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AI Factory, 산업용 네트워
사진. Gudel 자동화 솔루션 기업 Gudel이 대형 부품 연삭 작업을 위한 다축 모션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번 솔루션은 로봇의 작업 범위를 확장해 기존 고정형 로봇 셀의 한계를 극복하는 데 초점 을 맞췄다. Gudel은 자사의 TrackMotion Vertical
사진. Brain Navi Biotechnology Brain Navi Biotechnology가 지능형 수술 내비게이션 시스템 NaoTrac의 임상 성과를 공개하며 정밀 신경외과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다. NaoTrac은 자동화 기반 수술 내비게이션 기술을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