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하버드의대 공동연구팀, ‘AI 눈’으로 상처 읽는 신개념 치료 기술 개발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서울대학교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Future Mobility Technical Center, 이하 FMTC)가 진모빌리티, SUM(Smart Urban Mobility)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3일(월)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FMTC 이경수 센터장과 진모빌리티 조창진 대표, 이성욱 대표 및 SUM 현영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시현 및 연구동 소개와 함께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FMTC는 서울대학교가 자율주행차 기반의 미래 스마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기술, 제도, 법규 및 사업화 전략 등을 연구하고 실증하기 위해 설립한 연구센터이다.
이날 MOU를 체결한 진모빌리티는 첨단 IT기술과 택시 산업을 융합하는 모빌리티 기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배차 및 드라이버 관리 시스템 등 혁신적인 모빌리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SUM은 서울대 기계공학과 이경수 교수 연구실의 현영진 대표가 설립한 기업으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및 사업화 전문 스타트업이다.
한편 이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추진단을 발족하는 등 다가오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시대에 대비해 자율주행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유상운송 면허권자의 자율주행사업 운영권 확보를 위한 법적·제도적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당뇨병 환자에게 흔한 만성 상처(당뇨병성 궤양)를 상처 모양 그대로 정밀하게 치료하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로봇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개발됐다. 김우진 교수와 김기태 연구교수, 이번 연구의 핵심 개념도 / 사진.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분자유전학 및 약리학교
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착수했다. 구광모 LG 대표와 젠슨 황 CEO / 사진. LG 양사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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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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