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듀얼 모드로 생산성과 안전성 모두 높인다

코마우가 레이서-5 코봇을 새롭게 선보였다(사진. 코마우).
코마우(Comau)가 새로운 협동로봇 레이서-5-0.80(Racer-5 코봇)을 선보였다. 6축 관절형 로봇 레이서-5 코봇은 협동로봇이 느리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빠른 작업을 보장하는 차세대 협동로봇으로 부상하고 있다.
레이서-5 코봇은 최대 6m/s의 속도로 작동하며, 5kg의 페이로드와 809mm의 도달거리 스펙을 가진다. 특히 코봇은 작업자가 없을 때 협업 모드에서 전체 모드로 즉시 전환, 빠른 생산성을 보장할 수도 있다. 특히 이를 활용하면 시스템 통합 업체와 최종 사용자가 정교한 제조 프로세스를 구축, 자동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듀얼 모드로 작동하는 이 로봇은 두 개의 솔루션을 구축할 필요 없이, 단일 고성능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첨단 안전 기능이 탑재돼 있어, 보호 장벽 없이 라인에 적용할 수 있어 안전성을 높일 수도 있다. 이 외에도 작업 셀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LED 조명 등이 탑재돼 있어, 더 높은 생산 품질과 나은 성능, 빠른 사이클 타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마우 피에트로 오타비스(Pietro Otavis) 최고 기술 책임자는 “우리는 소형 협동로봇의 세계 시장이 5년 동안 45% 복합 연간 성장률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우리는 사용자 친화적인 레이서-5 협동로봇으로 생산성 및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탈리아 코마우에서 제작된 레이서-5 코봇은 높은 정밀성 및 반복성을 보장하는 견고한 구조로 설계됐다. 이 로봇은 조립, 자재 취급, 기계 관리, 디스펜스 등 픽 앤 플레이스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운반 및 설치에 적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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