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하이브리드 회의 형식으로 개최 예정

한국로봇학회(이하 KROS)가 오는 7월 12일(월)부터 14일(수)까지 강원도에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제18회 유비쿼터스 로봇(UR 2021)’ 국제 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선도적인 중형 로봇 컨퍼런스로 각광받고 있는 유비쿼터스 로봇은 일상에서의 로봇 비전을 공유하고, 인간과 로봇의 협업 과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번 유비쿼터스 로봇 행사는 초청 강연을 비롯한 발표 및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KROS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현장 대면 세션 및 온라인 세션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미팅이다”라며, “국제 참가자들은 현장 또는 온라인 세션을 통해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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