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 세아메카닉스와 AI 기반 디버링 로봇 공동개발
사진. 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세아메카닉스와 협력해 제조 현장의 정밀가공 공정을 자동화하는 AI 기반 로봇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두산로보틱스는 6월 10일(수) 성남시 분당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세아메카닉스와 '제조 공정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디버링
QSSR로 로봇 및 제어 공작기계 연결 단순화한다

화낙 아메리카가 CNC 및 로봇 공합 통합으로 운영을 간소화한다(사진. 화낙 아메리카).
공장 자동화 솔루션 제공 기업 화낙 아메리카(FANUC America)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완전한 로봇 공학 및 CNC 통합의 다음 단계를 소개한다. 화낙 CNC는 이제 화낙의 QSSR(Quick and Simple Startup of Robotization)을 통해 기계 관리 또는 기타 지원을 제공하는 연결된 화낙 로봇을 제어할 수 있다.
많은 제조 작업 현장에서 그간 수동으로 수행해왔던 작업을 실행하기 위해 로봇을 추가 도입하고 있다. 따라서 고급 자동화는 모든 규모의 상점에 경쟁 우위와 더 큰 이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화낙의 QSSR은 화낙의 로봇과 제어 공작 기계의 연결을 단순화하는 완전한 패키지이다. 새로운 QSSR G 코드 기능을 사용하면 작업자와 공작 기계 제작자가 ISO 표준 G 코드 형식으로 CNC를 통해 로봇을 쉽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래밍이 G 코드 형식으로 수행될 수 있어 로봇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는 CNC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로봇 프로그래밍 및 작동 기능으로, 별도의 티칭 펜던트에 대한 의존을 크게 감소시킨다.
한편 화낙의 QSSR을 사용하면 고속 이더넷 케이블을 통해 화낙 로봇을 공작 기계에 쉽게 연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정, 프로그래밍 및 작동을 단순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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