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툴이 필요 없는 퀵 죠 체인지 & 슬림 5축 바이스
슝크가 툴이 필요 없는 퀵 죠 체인지 시스템과 정밀 6면 기계 가공을 위한 활성 풀다운 기능을 갖춘 5축 바이스 ‘KONTEC KSX-C2’를 선보였다. 고정밀성과 짧은 설치 시간을 보장하는 KONTEC KSX-C2는 까다로운 6면 기계 가공에서도 높은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다.

슝크의 KONTEC KSX-C2(사진. 슝크)
효율적 기계 가공 지원
독일의 그리핑 및 클램핑 기술 전문 기업 슝크(SCHUNK)가 5축 바이스 KONTEC KSX-C2를 통해 KSX 제품군을 확장, 고정밀 6면 기계 가공을 지원한다. 활성 풀다운 기능을 갖춘 KONTEC KSX-C2는 평면 평행도와 직각도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해 까다로운 6면 기계 가공에 이상적이다.
또한 조정 가능한 센터가 있는 바이스는 설치 시간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툴이 필요 없는 퀵 죠 체인지 시스템, 클램핑 범위를 늘리기 위한 리버설 죠와 130㎜ 기본 클램핑 스트로크로 인해 새로운 부품 범위에도 빠르고 정밀하게 변환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슝크는 퀵 죠 체인지의 범위를 넓힌 한편, 표준 드로 바 익스텐션을 사용해 클램핑 범위를 확장했다.

KSX-C2는 퀵 죠 체인지로 새 바이스를 빠르게 교환한다(사진. 슝크).
완전 캡슐화로 경쟁력 높여
슝크의 KONTEC KSX-C2 클램핑 포스는 토크 렌치를 이용해 지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120Nm의 토크로 최대 40kN을 보장한다.
특히 6면 가공 전문 툴은 최소한의 클램핑 표면으로도 안전한 고정을 위한 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클램핑에 민감한 부품은 포스를 조절해 공급하기도 한다. 긴 가이드 시스템과 클램핑 메커니즘의 정렬을 통해 안정적인 치수로 견고하게 설치할 수 있다.
통합 엘라스토머 댐핑(감쇠) 시스템은 기계 가공 중에 발생하는 진동을 흡수해 공작물의 표면 품질과 툴의 절삭 날을 보호하고 최적화한다. 슝크는 5축 바이스의 드라이브와 조정 메커니즘을 캡슐화함으로써 칩, 먼지, 냉각수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KSX-C2는 각 클램프 길이에 대한 130㎜의 기본 스트로크를 가진다(사진. 슝크).
유지 관리가 필요 없는 KONTEC KSX-C2는 슝크의 탁월한 공작물 클램핑용 모듈형 시스템과 완벽하게 호환된다. 퀵 체인지 팔레트 시스템을 적용해 빠른 시간 내 기계 테이블에서 슝크 VERO-S를 교체할 수 있으며 높은 반복 정확도를 보장한다.
이를 위해서 필요한 클램핑 핀은 어댑터 플레이트를 사용하지 않고 5축 바이스의 베이스 바디에 직접 장착된다. 클램핑은 장력 상태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퀵 체인지 팔레트 시스템을 사용할 때에도 베이스 바디에 대한 벤딩 부하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슝크 관계자는 “완전 캡슐화된 5축 바이스 KONTEC KSX-C2는 툴이 필요 없는 퀵 죠 체인지 시스템과 정밀 6면 가공을 위한 활성 풀다운 기능을 갖추고 있다”라며, “짧은 시간 내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높은 정밀성까지도 확보할 수 있어, 효율적인 기계 가공을 위한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슝크는 독일의 그리핑 및 클램핑 기술 전문 기업으로, 이번 5축 바이스 KONTEC KSX-C2를 통해 KSX 제품군 출시의 성공 스토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고정밀 6면 기계 가공을 위한 추진력을 제공함으로써 기존 고정형 클램핑 시스템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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