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물리적 울타리 없이 생산성 높일 수 있어 주목

ABB가 협동로봇 스위프티를 출시했다(사진. ABB)
ABB가 4kg 페이로드의 협동로봇 스위프티(SWIFTI)를 통해 산업용 로봇과 협동로봇의 차이를 해소한다고 발표했다. ABB는 산업용 로봇의 속도, 견고성 및 정밀도와 향상된 협업 안전 조치 및 사용 용이성을 결합한 새로운 협동로봇으로 로봇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ABB의 IRB 1100 산업용 로봇을 기반으로 하는 CRB 1100 스위프티는 4kg의 탑재 하중과 최대 580mm의 도달 거리를 자랑한다. 이는 제조에서 물류 및 그 이상에 이르는 광범위한 응용 분야에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더욱 많은 기업이 자동화를 수용할 수 있도록 한다. 스위프티는 인간과 로봇 간의 협업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로봇으로, 인간 작업자와 협동로봇이 안전하게 생산성 향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다.
스위프티의 적용 애플리케이션은 전통적으로 펜싱과 같은 광범위한 물리적 안전 조치를 사용해 고속으로 움직이는 로봇과 달리 접촉 위험을 최소화한다.
특히 안전 레이저 스캐너를 ABB의 안전 소프트웨어와 통합, 움직이는 로봇과 사람 사이의 접촉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부상을 방지한다. 이 기술을 함께 사용하면 물리적 울타리 없이도 안전한 협업을 수행할 수 있어 주목을 받았다.
한편 작업자가 스위프티의 작업 영역 내에서 감지되면 협동로봇의 움직임이 자동으로 느려지거나 완전히 중지된다. 이후 작업자가 자리를 비우면 협동로봇이 다시 시작동해 작업 범위가 완전히 깨끗하다는 것을 감지하면 최대 속도로 돌아와 최대 생산성을 보장한다. 아울러 스위프티는 작업자가 작업 공간에 있을 때 상태를 시각적으로 표시하는 상호작용 상태 표시등을 제공한다.
ABB 로보틱스의 협동로봇 글로벌 제품 관리자 앤디 장은 “속도 및 분리 모니터링을 통해 더 빠른 속도로 안전한 협업 작업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협업 로봇과 산업용 로봇 간의 격차를 해소한다”라며, “스위프티와 같은 차세대 협동로봇이 제공하는 확장된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기업은 반복적이고 일상적이며 위험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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