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직원과 고객 안전 보장할 수 있는 솔루션 선보인다

아바 로보틱스가 직장용 UV 소독로봇을 출시했다. (사진. Ava Robotics)
새로운 건강 및 안전 표준을 통해 직장에서 직원과 고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이번 2021년 중요 비즈니스 과제로 손꼽힌다. 직장을 위한 지능형 로봇 제작 기업 아바 로보틱스(Ava Robotics)는 이에 새로 출시된 자외선(UV) 소독로봇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로봇은 시간당 약 9,000평방피트를 소독, 99%의 소독능력을 자랑한다. 완전 자율작동 및 안전한 탐색 능력을 확보함은 물론, 기존 프로토콜과 쉽게 통합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한 식료품 소매 그룹 관계자는 “전염병 기간 동안 로봇을 기반으로 한 청소 솔루션을 도입해왔다”라며, “지난 2020년은 식료품 소매업에 있어 전례없는 해”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로봇을 활용한 소독 절차를 더욱 강화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바 로보틱스의 UV 로봇은 올 2021년 2분기 초에 널리 보급될 예정이다. UV 소독 로봇은 작업장 건강 및 안전에 중점을 둔 전체 작업장 솔루션에 새로 추가된 제품이다. 아바 로보틱스의 임베디드 기술은 이미 회사의 Cisco Webex 지원 텔레프레즌스 로봇에서 입증됐으며, 이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가 직장 협업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바 로보틱스의 유세프 살레(Youssef Saleh) 공동 창립자 및 CEO는 “우리는 기술의 확장을 통해 자율 이동성을 갖춘 지능형 UV 소독로봇을 시장에 출시했다”라며, “기업은 직원, 고객, 그리고 직장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의 건강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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