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이동로봇 전문 기업 긱플러스, "유니버설 로직과 협력 파트너십 체결"

최난 기자

유연한 자동화 및 인더스트리 4.0 향상시킨다

긱플러스와 유니버설 로직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 Geek+)

 

자율이동 로봇(AMR) 및 창고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긱플러스(Geek+)와 로봇용 AI·센서·기계 제어 소프트웨어 두뇌의 선구자인 유니버설 로직(Universal Logic)이 새로운 파트너십의 시작을 알렸다. 두 기술 리더는 공급망 운영을 자동화하고 인더스트리 4.0을 높이기 위해 패러다임을 바꾸는 상품 대 로봇 솔루션으로 제조 및 물류 산업을 지원하겠다는 공동 약속을 선언했다. 

 

공급망의 상당 부분이 고정 자동화 및 수동 자재 처리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맞춤화 및 재고 생산 기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프로세스에 부담이 생겼다. 이로써 결과적으로 숙련된 노동력의 유연성과 정밀도를 자동화하고 이를 동적 재고 관리의 처리량과 결합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요구가 형성됐다. 

 

긱플러스 US의 랜디 랜돌프(Randy Randolph) 선임 영업 관리자는 “유니버설 로직과 파트너 관계를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동적 로봇 동작을 자동화하는 광범위한 경험을 활용해 지능형 모바일 로봇 솔루션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고급 로봇 하드웨어와 유니버설 로직의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을 결합함으로써 글로벌 공급망을 변화시키고 미래를 위한 잠재력을 형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긱플러스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은 유니버설 로직의 로봇 제어기술과 완전한 조화를 이뤄낸다. (사진. Geek+)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유니버설 로직은 지능형 정렬 및 선택을 위해 긱플러스의 광범위한 로봇 하드웨어에 액세스할 수 있다. 자율 모바일 로봇기술과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구축된 긱플러스는 동적 재고 관리에서 피킹 및 포장에 이르는 전체 체인을 자동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유니버설 로직에 제공, 상품 대 사람 솔루션에서 상품 대 로봇 솔루션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긱플러스는 확장된 인식, 직접 파악 및 고급 로봇 안내를 위한 실시간 모듈식 로봇 제어 기능을 갖춘 유니버설 로직의 AI 플랫폼 Neocortex에 액세스해 인간과 같은 유연한 선택 기능을 사용, 지능형 로봇의 진정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유니버설 로직의 데이비드 피터스(David Peters) CEO는 “긱플러스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은 피킹 및 포장을 위한 유니버설의 동적 로봇 제어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라며, “고객에게 원활한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고 현재와 미래의 공급망을 충족하는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생성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긱플러스 및 유니버설 로직은 협력을 통해 업계 리더십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제조, 도매 및 소매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로봇의 효율성과 속도를 정밀도 및 유연성과 결합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공급망을 제안하고 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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