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상상력을 갖고 클릭하는 방식의 모듈식 설계로 배열

키이테크가 코딩 로봇 클릭봇을 활용해 사용자의 창의성을 높이고 있다. (사진. KEYi Tech)
STEAM 교육용 로봇을 설계 및 개발하는 키이테크(KEYi Tech)가 미국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능 로봇 클릭봇(ClicBot)을 구축, 프로그래밍 및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클릭봇은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로봇으로, 로봇 공학에 대해 매력적이고 실무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한다.
클릭봇의 고유한 모듈식 설계는 사용자가 상상력을 갖고 ‘클릭’하는 방식으로 조각을 배열, 몇 분 내에 독특한 로봇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빠른 경주용 자동차, 애완동물, 모험적인 벽 등을 만들 수 있어 상상력을 높이는 데 제격이다.
사용자는 오리지널 캐릭터를 디자인한 후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래밍하고, 이에 따른 창작물이 살아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들은 클릭봇을 활용해 재미있고 유익한 방식으로 로봇 공학을 설계하는 한편, 프로그래밍, 코딩 및 문제 해결의 구성 요소를 함께 습득할 수도 있다. 간단하면서도 진보된 기능을 갖춘 이 로봇은 독립적인 플레이 및 무한한 엔터테인먼트의 문을 열어주는 교육 도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클릭봇은 로봇 영감을 찾는 사용자를 위해 50개 이상의 사전 구성된 로봇 설계, 프로그램 및 실험을 장려하는 기능을 갖춘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를 앱 내에 제공한다. 플레이그라운드에는 사용자가 모든 비전에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는 로봇의 내장 화면과 앱 모두에 표시되는 단계별 지침은 물론, 회전 가능한 디자인의 3D 렌더링이 포함돼 있다. 플레이그라운드에 있는 각 클릭봇은 구동하는 스티어링 휠 등 사용자가 쉽게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고유한 컨트롤러 기능 조합을 자랑한다.
한편 영감이 떠오르면 사용자는 앱의 실험실 기능을 사용해 완전히 독특한 스킬 셋으로 클릭봇을 만들 수 있다. 로봇을 설계하고 이름을 지정한 후 실험실은 회전 가능한 3D 렌더링으로 보이는 모습을 정확하게 표시한다. 이 단계를 완료한 후 모션 프로그래밍 또는 그래픽 프로그래밍을 통해 클릭봇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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