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2021년 상반기까지 5종 라인업 출시 예정

현대로보틱스가 2021년 상반기까지 모바일 서비스 로봇 5종을 출시한다. (사진. 현대로보틱스)
현대로보틱스가 21년 상반기까지 모바일 서비스 로봇의 5종 라인업 출시 계획을 밝혔다. 현대로보틱스는 올해 초 호텔 어메니티 서비스를 진행하는 UNI050-H를 시작으로 올해 말엔 F&B 서빙 로봇 출시를 앞두고 있다. 출시 예정 로봇은 테이블 위치 변경 등 주변 환경 변화에 유연 대응이 가능한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하다. 덧붙여 로봇 한대가 서빙, 퇴식, 안내까지 가능한 다기능 모델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외에도 현대로보틱스는 모바일 서비스 로봇의 라인업 확장에 대해서도 계획을 밝혔다. 21년 상반기까지 무거운 짐을 운반해주는 러기지 로봇, 무인 점포에 적합한 안내 및 감시 로봇, 공공 장소에서 비대면으로 방역이 가능한 방역 로봇, 전문 청소장비를 대체하는 청소 로봇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로보틱스는 모델 개발과 더불어 해당 제품 라인업의 다양한 POC를 진행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12일 ‘공유주방’사업을 영위하는 먼슬리키친과 MOU를 체결했다. 로봇은 공유 주방 입점 건물 內 층간 배송, 로봇을 이용한 외식 컨설팅 등 외식 DX 솔루션 개발에 대응 예정이다.
현대로보틱스는 이후 모바일 서비스 로봇의 상용화를 위해 다양한 프랜차이즈 매장 및 다양한 수요처와의 POC를 이어갈 예정이다. 그 외 제공자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업 내 로봇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 단순 로봇 납품이 아닌 서비스 기획 및 맞춤형 상품 기획으로 최상의 모바일 서비스 로봇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각오다.
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MOU를 발판으로 모바일 서비스 로봇의 상용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모바일 서비스 로봇이 시도되고 있지만 높은 가격대로 시장 상용화가 어렵다는 평가다. 현대로보틱스는 국산화 모델 개발로 가격 경쟁력 확보하면서 30년 산업용 로봇 제조사의 노하우를 살려 내구성이 우수한 서비스 로봇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바일 서비스 로봇 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다양한 사업자들에게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다양한 플랫폼 개발에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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