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기존의 비용 및 시간, 인력소모 등의 문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사진. Naio Technologies
나이오 테크놀로지스(Naio Technologies)가 로봇을 통해 부추 잡초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로봇 디노(Dino)를 활용해 작업의 효율을 향상, 종래의 수작업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수작업으로 괭이질을 할 때 적어도 한 번은 다시 손으로 작업해야 하지만, 디노는 실용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디노의 경우 약간의 적응 과정을 거치면 더 큰 다양성과 자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이 로봇은 당근 작물에서의 테스트 단계를 거칠 예정이며, 이후 무, 양상추와 같은 작물에도 적용될 전망이다.
이 로봇은 기존의 연료 및 인력 비용이 높았던 작업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존에 비용과 시간, 인력 소모가 가장 큰 문제로 남아있던 분야에도 활용, 확실한 작업의 효율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관계자들은 디노의 잠재적인 발전을 환영하고 있다. 더불어 로봇에 파종기를 장착하면 지도의 위치 지정 등을 더욱 잘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면서, 기계화 비용까지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일체형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 / 사진. 로봇기술 고속 픽 앤 플레이스에 특화된 올인원 시스템 (주)아톰로봇코리아(이하 아톰로봇코리아)가 일체형 구조의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을 공개했다. 이 미니 델타로봇 시스템은 소형 델타로봇과 산업용 카메라, 소프트웨어 및 플렉시블 피
사진. 비트랜스코리아 산업 설비 전문기업 비트랜스코리아는 물류 자동화 및 레이저 설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제조 현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원스톱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해외 우수 제품의 공급부터 A/S·유지관리까지 직접 수행하며 경쟁력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