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크, 경사 스위치부터 IIoT 플랫폼까지 신제품 공개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시간 및 비용은 절감하면서 효율은 높일 수 있어

포드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을 도입, 활용한다. (사진. 포드)
포드가 제조 파일럿 프로그램의 일부로 로봇을 도입,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하며 효율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들이 시범 운영하고 있는 로봇은 5대의 카메라, 2시간 동안 지속되는 배터리로 최대 3마일을 주행할 수 있다. 또한 공장 바닥을 스캔하고 엔지니어가 활용하는 컴퓨터 보조 설계를 업데이트 하는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포드 디지털 엔지니어링 마크 고데리스(Mark Goderis) 관리자는 “로봇이 시설을 스캔하고 새로운 엔지니어링 모델을 구축한다”라며, “기존 공정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높은 비용이 요구되는 기존 시스템 달리, 이는 약간의 비용으로 스캔 작업이 가능하도록 한다. 해당 기술은 회사 비용을 절감하고 시설을 더 빨리 개조할 수 있도록 해, 궁극적으로는 새로운 차량을 신속히 출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시간이 흐르면 로봇을 프로그래밍해 원격으로 조작, 어디에서나 보고서를 받게 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로봇은 특정 경로를 따르도록 프로그래밍할 수 있으며 즉시 사용 가능한 태블릿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해 최대 50미터 거리에서 작동할 수 있다.
플루피(Fluffy)와 스팟(Spot)의 성공 비결은 민첩성이다. 해당 로봇들은 원격으로 카메라를 볼 수 있는 장치를 통해 제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면 안전 정지 기능을 활용해 장치와 충돌하는 것까지도 방지할 수 있다.
로봇은 안정적인 보행, 고르지 않은 지형을 위한 앰블, 계단을 위한 특수 속도 등 세 가지 작동 기능이 있다. 이들은 웅크림에서 스트레치로 위치를 바꿀 수 있어 공장 내 도달하기 어려운 지역에 배치할 수도 있다. 특히 격자에서 계단까지 30도 경사에 이르는 거친 지형을 처리 할 수 있으며, 만약 넘어질 경우에도 스스로 일어날 수 있다. 이와 같은 로봇들은 제조 공장의 한계를 끌어올리고, 회사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B1N180V-QR20 / 사진. 터크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터크(Turck)가 경사 스위치와 IO-Link 마스터, 유량 센서, 유도형 링 센서, IIoT 플랫폼 등 산업 현장의 디지털화와 스마트 자동화를 지원하는 신제품 및 솔루션을 잇달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사진. 엔알티센서스 기존 엔코더 구조의 한계 개선 로봇 산업의 고도화와 함께 관절 단위의 정밀 제어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며, 고해상도 엔코더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도 증가와 협동로봇의 확산으로 제한된 공간 내에서
사진. 에이아이엠 자동화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엠(이하 AIM)이 로봇과 비전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신규 소프트웨어 ‘AIMFactoryCore’를 앞세워 제조 자동화 시장 공략에 나선다. 기존 비전 중심 시스템에서 한 단계 확장된 구조를 통해
하비스탕스(주) 임승재 대표이사 / 사진. 하비스탕스(주) 하비스탕스(주)는 적층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맞춤형 로봇 그리퍼 서비스 그립팜(GriPalm)을 제안하며 로봇 자동화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 씨메스로보틱스(주) 적용 사례를 통해 경량 EOAT(
생성형 AI와 휴머노이드가 산업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제조 현장에서도 AI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실제 공장에서는 화려한 기술보다 안정성과 생산성이 우선된다. (주)티로보틱스는 반도체 공정용 로봇으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모바일 로봇과 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