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건설 자동화에 최적화된 로봇 시스템 구현해 '눈길'

패스트트릭 로보틱스가 건설 로봇 '하드리안 X'를 선보였다. (사진. FBR)
패스트브릭 로보틱스(Fastbrick Robotics, 이하 FBR)가 건설 로봇 ‘하드리안 X(Hadrian X)’로 건설 현장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하드리안 X 로봇은 DST(Dynamic Stabilization Technology)의 첫 번째 응용프로그램으로, 동적 간섭 및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벽돌을 쌓는 기술을 가진 하드리안 X는 ‘건설 자동화’를 실현하는 데 최적화됐다. 해당 로봇 엔지니어들은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선, 신기록의 속도를 발표하며 세계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기존에는 시간당 85블록의 기록을 달성한 한편, 최근에는 시간당 약 200블럭 이상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어 주목받았다.
특히 이 로봇에는 지능형 제어 시스템이 탑재돼있어, CAD를 활용해 건물 설계의 3D 모델을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도출된 결과물은 재료 목록을 계산하고, 무엇을 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려준다.
FBR 측은 거리에 걸쳐 정확성을 유지하면서도,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하며 건설 현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했다. 아울러 제로 폐기물과 상당한 비용 절감 등 다방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시하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FBR 관계자는 “수동 브릭 및 블록 배치 비용이 세계적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우리는 시간당 200블록으로 광범위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사는 지속적인 개선 방안으로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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