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환경 모니터링과 물체인식, 인공신경망 생성 등 다양한 능력 확보

미스티 로보틱스가 '미스티II' 제어 위한 플랫폼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 미스티 로보틱스)
미스티 로보틱스(Misty Robotics)가 ‘미스티II’를 제어하기 위한 플랫폼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는 미스티를 수동으로 제어하고 로봇 기능을 실험하기 위한 개별 HTTP 요청의 150개 이상을 엔드 포인트로 보낼 수 있다. 이때 각 엔드 포인트는 조치 수행, 일부 데이터 확보 또는 프로세스 시작(헤드 이동, 팔 이동, 운전, 얼굴 인식 시작, 사진 촬영, 음성 캡처, 오디오 재생, 이미지 표시, LED 변경 등) 명령을 호출한다.
이후 자율적인 동작을 위해 미스티의 JavaScript 및 .NET SDK를 사용, ‘기술’을 구축할 수도 있다. 또한 스킬은 HTTP 엔드 포인트와 동일한 명령 세트를 사용하지만, 로봇에서 직접 실행해 미스티 소프트웨어에 내장된 스킬 시스템을 활용, 명령을 실행하고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게 된다.
미스티는 명령 또는 부팅 시 자동으로 기술을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한 번에 하나의 기술을 실행하거나 한 번에 여러 기술을 실행할 수도 있다. 여기에 기술은 다른 기술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다른 기술을 시작 및 중지하며, 다른 기술이 받을 이벤트를 브로드캐스트할 수도 있어 이목이 집중됐다.
미스티II 플랫폼은 독창적인 개발자가 수많은 창의적인 방법으로 확장 할 수 있는 센서, 액추에이터, 프로세서 및 응용 프로그램의 통합 솔루션이다. 이는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 IoT 코어와 같은 표준 에코 시스템을 활용, JavaScript 및 C#기술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설치 한 추가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다.
한편 미스티II는 환경 모니터링과 지도 탐색, 물체 인식 및 활동 감지 위한 인공신경망 생성, 외부 로봇 애플리케이션 구축, 3D 매핑, 센서 또는 타 장치 USB 포트 연결, 로봇 간 통신 활성화 등 다양한 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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