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티드 로보틱스, 메밀 국수 로봇 등으로 외식 산업 주도

최난 기자

커피 로봇부터 아이스크림 로봇, 치킨 로봇까지... "이색적인 로봇이 주목받는 사회"

커넥티드 로보틱스가 메밀 국수 로봇을 선보였다. (사진. 커넥티드 로보틱스)

 

최근 메밀 국수를 요리하는 로봇이 재조명되면서, 많은 이들이 외식업에 도입되는 로봇에 주목했다.

 

커피를 만드는 로봇에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제조하는 로봇, 치킨을 튀기는 로봇 등 다양한 로봇들이 이색적인 방식으로 제조 및 서빙을 실현하며 업계의 기존 패러다임을 전환하기도 했다. 


얼마 전 일본의 한 철도역에서는 메밀 국수를 제조하는 로봇이 화제가 됐다. 이 로봇은 동시에 최대 3개의 소바를 끓일 수 있다.

 

로봇이 요리를 완료하면 인간은 로봇을 대신해 접시 위에 올리는 등 협업 과정을 거쳐야하지만, 이와 같은 로봇은 열기 및 화상의 위험에 노출된 인간의 안전을 보장하는 데 효과적이다. 
  

식당 직원은 “여름에는 열기와 화상으로 고통이 많다”라며, “이와 같은 로봇 시스템을 활용하면 다른 일에도 집중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전했다. 
 

최난 기자 <월간로봇기술,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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