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경량 상품 운송 위한 드론으로 전염병 확산 방지

사진. 플라이트렉스
드론 전문 기업 플라이트렉스(Flytrex)가 ‘특별 드론 배달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대응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기업은 그간 무인배송을 위한 기술 향상에 주력하며, 새로워진 패키지 시스템을 제안해왔다. 이후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물품을 신속히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대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플라이트렉스의 드론 시스템은 80피트를 맴도는 밧줄을 통해 최대 6.6파운드의 물품을 운반할 수 있다. 이는 고객이 프로펠러 회전 위험을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선이나 잠재적인 장애물까지 피할 수 있어 훨씬 안정적이다.
교외를 위해 설계된 이들의 배달 서비스는 기존에 비용적인 부담을 느껴왔던 고객들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했다. 또한 GPS와 센서만 사용해 거리를 탐색, 배송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프라이버시 문제를 제기했던 이들의 어려움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모터, 내비게이션, 자율 낙하 및 비행 종료 시스템과 같은 시스템이 포함돼있어,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인 비행이 가능해졌다. 이들은 항공 유지 관리 표준을 준수하면서 배달 시스템의 능률은 더욱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플라이트렉스는 아이슬란드에서 시범 프로그램을 설치, 수년간 비행 단계를 거치며 기술력을 쌓아왔다. 또한 여러 스타트업과 협업해 멀티 패키지를 제안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무인 배송 시스템을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하고, 더 넓어진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키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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