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4세대 '미니 옐로우' 자동 분류 로봇 통해 서비스 제공 다각화한다

중국 로봇 스타트업 LiBiao가 분류 로봇으로 물류 자동화를 선도한다. (사진. LiBiao)
중국 로봇 스타트업 LiBiao가 급증하는 유통 센터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별화된 분류 로봇을 제안한다. 최근 중국에는 효율적이고 신속한 창고 관리 시스템을 요구하고 있다. 특히 전자상거래 분야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이에 비해 약 20%만이 자동화로 변화하고 있다.
LiBiao robot 기업은 이와 같은 창고 환경을 바꾸고자 한다. 이들은 그간 AGV, 자율 기술에 의존하는 로봇 메커니즘과 자동화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 및 확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아울러 소매점과 제조업체가 운영하는 창고와 유통 센터를 자동화하기 위한 주요 솔루션으로 AGV를 제안하기도 했다.
이후 4세대 ‘미니 옐로우’ 자동 분류 로봇을 출시, 약 10,000여 개의 로봇 장치를 중국,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 등의 세계 각국에 수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현재 로봇은 매년 20억 개의 소포를 배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또한 비교적 작은 소포를 분류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분류 시스템을 위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관리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각도 위치, 속도 및 가속도를 정확히 제어할 수 있는 회전식 액추에이터를 통해, 로봇의 안전성과 정밀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로봇 시스템이 현장에 적용될 경우 로봇은 작업장에서 1,300평방미터를 처리하고, 시간당 15,000개의 품목을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창고 운영자가 인력을 60% 줄일 수 있어 보다 효율적이다. LiBiao robot 기업은 단기 임대 계약 등을 통해 로봇 인력 규모를 유연하게 확장할 방침이다.
한편 LiBiao robot은 새로운 로봇 팔을 개발해, 서비스 제공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물류시설 관리 및 제공에 관여한 투자 지주 회사 GLP와 장기적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LiBiao robot이 분류 시스템을 채택해 유통 센터에 도입한 최초의 회사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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