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비전 가이드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탁월한 사용 편의 제공

온로봇이 새로운 2.5D 비전 시스템 '아이즈'를 출시했다. (사진. 온로봇)
온로봇(ONROBOT)이 새로운 2.5D 비전 시스템 ‘아이즈(EYES)’를 통해 비전 가이드 로봇 애플리케이션에 탁월한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빠른 프로그래밍 및 완벽한 그리퍼 통합으로 애플리케이션에 비전을 쉽고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다. 다양한 높이 또는 쌓인 물체에 대한 깊이까지 인식해, 보다 유연한 공동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제조업계에서는 일관된 포지셔닝을 위해 픽스처, 보울피더 및 기타 하드웨어를 추가해왔다. 그러나 이는 비용 증가와 복잡성을 가중시켜, 빠른 전환 수행 등을 달성할 수 없는 견고한 분야로 인식돼왔다. 온로봇 Enrico Krog Iversen CEO는 “고객이 고정된 위치에 묶이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우리의 새로운 비전 시스템은 복잡하고 고정된 환경에서 벗어나, 훨씬 유연성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기존 타 비전 시스템과 달리, 아이즈는 교정 및 부품 인식을 위해 단일 이미지만 가져오면 된다. 이후 시스템이 동일한 응용 프로그램 내 다른 거리에서 작동하도록 초점을 맞춘다. 이는 특히 다양한 대상을 정렬하거나 외부 모양으로 정의된 금속 부품을 사용하는 CNC 기계 및 방향이 중요한 픽-앤-플레이스 응용 분야에 이상적이다.
온로봇 Enrico Krog Iversen CEO는 “2.5D는 비전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있어 완벽한 기술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라며, “2D에 비해 길이 및 넓이뿐만 아니라 특정 부품에 대한 높이 정보도 추가로 제공한다. 따라서 현장의 물체의 높이가 다양한 경우 적재할 때 이상적이다”고 전했다.
아이즈는 로봇 손목 또는 외부에 쉽게 장착할 수 있다. 더불어 통합 기계 및 통신 인터페이스인 온로봇의 원 시스템 솔루션을 통해 주요 협업 및 경량 산업용 로봇 팔과도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다. 특히 아이즈를 외부에 장착하면 로봇이 다른 작업을 수행하는 동안 아이즈가 사진 촬영 및 처리할 수 있게 되는데, 이로써 로봇 실행 케이블 및 사이클 시간을 최적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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