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씨엠,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학술대회서 'MELSOFT Gemini' 공개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정부 및 기업과 교류 활성화 추진한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업무협의를 위한 연구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하 연구원)이 지난 4월 7일(화) 연구원 본원 대회의실에서 포항공과대학교(이하 POSTECH) 기계공학과 로보틱스랩 간의 업무협의를 위한 연구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KIRO 여준구 원장, 지능로봇연구본부 정구봉 본부장, 인터랙티브로봇연구본부 서갑호 본부장, 전략사업본부 민정탁 본부장을 비롯한 센터장이, POSTECH 로보틱스랩 측에서는 기계공학과 정완균 교수, 김기훈 교수를 비롯한 학생들이 참석했다.
KIRO 연구 본부와 POSTECH 로보틱스랩은 각자의 연구성과 및 연구기획 등 현황에 대해 발표하는 한편, 협업할 수 있는 과제에 대한 실무협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최적의 지리적 요건을 갖춘 만큼, 연구 활성화와 업무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아울러 연구원은 지난 4월 9일(목) 경상북도 및 포항시 관계자와 현안 및 의견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는 경상북도 측에서 과학기술정책과 홍석표 과장, 로봇나노팀 이영경 팀장이, 포항시 측에서는 미래전략사업과 이윤우 과장 등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연구원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그간 협력해왔던 사업의 기반을 다져, 향후 더욱 긴밀한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업을 위해 보다 확고한 협력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앞서 연구원은 대동공업 및 뉴로메카와 업무협약을 체결, 로봇기업 발전에도 기여해왔다. 연구원은 대동공업과 농업로봇 발전을 위한 협력 및 상호교류 활성화를 약속하는 한편, 뉴로메카와 제조로봇기술 개발 및 구체적인 협업 방안을 마련했다.
연구원 여준구 원장은 “로봇융합기술의 사업연계형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정부 및 기업들과 협력해 로봇 분야 신기술의 상용화 및 산업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첨단 제조로봇기술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사진. 퍼씨엠 퍼씨엠이 대한기계학회 경남지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MELSOFT Gemini'를 선보이며 기계설계 분야의 디지털 전환(DX)과 피지컬 AI 구현 방안을 제시했다. 퍼씨엠은 6월 25일(목)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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