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곤충 외골격에서 비롯된 로봇.. 부드러움과 견고함 동시 확보

(사진.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 이하 UCSD)가 곤충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3D 프린트 로봇’을 개발했다. 이 로봇은 특별한 장비 없이 단 몇 분 내 부드럽고 유연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연구진은 로봇 바디에 부드러운 재료를 추가, 주요 구성 요소에 견고한 기능을 추가했다. 이 구조물은 곤충 외골격 형상에서 비롯된 것이며, 부드럽고 단단한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새로운 종류의 부드러운 바이오 로봇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구 과제를 수행해왔다. 이들은 새로운 방법으로 로봇 부품을 쉽게 교체할 수 있도록 수동 조립이 필요 없는 대규모 Flexoskeleton 로봇 그룹을 구축, 레고와 같은 구성 요소 라이브러리를 조립할 수 있도록 했다.
연구지는 지난 4월 7일(현지시간) 소프트 로보틱스 저널에 연구 내용을 자세히 기술한 바 있다. 아울러 다른 기관과 고등학생들도 이 디자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하나의 flexoskeleton 구성 요소를 인쇄하는 데에는 약 10분이 소요되며, 전체 로봇을 인쇄하고 조립하는 데에는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이 시스템은 일반 상용 프린트에도 적용할 수 있어 더욱 큰 활용성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편 연구원들은 플렉소 골격을 인쇄하기에 적합한 표면이 폴리카보네이트로 판명될 때까지 다양한 재료를 조사했다. 또한 곤충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강성을 높이는 기능을 추가하게됐다.
궁극적인 목표는 수동 조립 없이 전체 flexoskeleton 로봇을 인쇄하는 조립 라인을 만드는 것이다. 이 작은 로봇의 무리는 하나 이상의 거대한 로봇만큼이나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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