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차세대 제어 플랫폼 ‘SU-CM70’ 공개
사진.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이 차세대 IPC 기반 제어 플랫폼 ‘SU-CM70’을 공개하며 Software Defined Automation 시대를 겨냥한 자동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했다. SU-CM70은 초고속·다축 모션 제어와
유니버설로봇과 공동마케팅 진행

(주)로보티즈(이하 로보티즈)가 유니버설로봇과 협업해 UR e-시리즈로 패키징된 협동로봇용 전동그리퍼를 선보였다. 이들이 선보인 ‘RH-P12-RN-UR 로보티즈핸드’는 적응형 파지 구조로 설계돼 다양한 물체를 집을 수 있는데, 특히 비정형 물체를 집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이 제품은 정밀 전류제어를 통해 힘을 조절할 수 있어, 연질의 물체도 깨트리지 않고 집을 수 있다. 경쟁 제품과 비교했을 때 경제성이 뛰어나고, 제품의 성능 역시 높아 업계의 호평을 받았다.

다기능 로봇핸드로 입지 강화
로보티즈가 선보인 전동그리퍼에는 10W급의 DC모터와 2개의 핑거가 탑재됐다. 또한 Passive Joint가 적용된 적응형 핸드를 통해 다양한 물체를 집을 수 있다. 사용자는 토크 제어와 전류 기반 위치 제어 기능을 이용해 다양한 재질의 물체를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게 됐다.
500g의 가벼운 무게에 5㎏의 높은 가반하중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초경량과 고출력에 포커스를 맞춘 시스템이다. 여기에 탈착형 핑거팁을 적용해 사용자는 얼마든지 결합 또는 분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로보티즈는 핑거팁의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형태를 변화시켰으며, 기존의 스트로크를 106㎜로 변경해 제공하고 있다.
또한 로보티즈가 제공하는 전동그리퍼는 전용케이블과 마운팅 어댑터를 포함하고 있어, e-시리즈에 손쉽게 결합이 가능하다. 사용자 위주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속한 자동화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유니버설로봇과 공동마케팅 진행
로보티즈는 유니버설로봇 코리아와 협업해 e-시리즈 전용 로봇핸드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공동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양사의 글로벌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유니버설로봇 이외의 협동로봇 기업과도 협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전동그리퍼의 적용 사례를 확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동로봇 시장에서 엔드이펙터 공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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