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한화정밀기계 로봇사업부장 라종성 상무

한화정밀기계 로봇사업부장 라종성 상무(사진. 로봇기술)
한화그룹의 로봇 브랜드 한화로보틱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만간 출시될 페이로드 12㎏ 모델 HCR-12를 포함, 3, 5, 12㎏의 협동로봇 라인업을 공개했다.
특히 HCR-12 모델은 출시 전부터 수주 문의가 오는 등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화로보틱스 로봇사업부장을 담당하고 있는 라종성 상무는 “고페이로드의 협동로봇을 출시하면서 보다 높은 안전성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12㎏ 모델은 3, 5㎏ 모델과 달리 듀얼엔코더를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고, 이 밖에 라인업 전체적으로 소프트웨어가 업그레이드되어 안정성 및 속도가 더욱 개선됐다”라고 설명했다.

페이로드 12㎏ 협동로봇 HCR-12
HCR-12에는 앞서 한화로보틱스가 출시한 HCR-5를 통해 축적된 고객의 니즈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프트웨어 또한 올 연말 대대적으로 리비전되면서 기존 HCR 시리즈 대비 성능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 상무는 “기존에 HCR 시리즈를 사용하던 유저들이 UX 측면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수 있지만, 속도나 안정성이 특히 많이 개선됐다”라며 “아울러 로봇 제어 측면에서도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협동로봇을 이용한 라인트레이싱 데모. 용접, 디스펜싱 등의 작업에 적용할 수 있다(사진. 로봇기술).
한화로보틱스는 이번 2018 로보월드 개최를 한 달여 앞둔 상황에서 전격적으로 참가를 결정했다. 이미 올 연말에만 미국 IMTS 2018과 중국 CIIF 2018에 참가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힘을 쏟으면서 일정이 촉박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가를 결정하게 된 이유에 대해 라 상무는 “로봇 분야 국내 대기업으로서 한국 로봇산업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라며 “비즈니스 연관성이 높은 참관객들이 당사 부스를 찾아줌으로써 방문객 대비 밀도 높은 전시회가 됐다”라고 밝혔다.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