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주)라온테크 김형규 부장

(주)라온테크 김형규 부장(사진. 로봇기술)
국내 진공 로봇 분야를 선도하는 (주)라온테크(이하 라온테크)는 2018 로보월드에서 진공 로봇과 더불어 로봇SI 사업에 대한 기술력을 함께 공개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델타로봇을 이용한 픽 앤 플레이스 어플리케이션으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라온테크는 지난 2014년 델타로봇을 출시하면서 자동화 사업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스토브리와 협약을 체결하면서 로봇 라인업을 강화한 동사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의 삼품산업에 대한 픽 앤 플레이스 어플리케이션을 중점적으로 공략했다. 라온테크 김형규 부장은 “물티슈 조립 라인 등 생활용품 분야와 더불어 특히 제약 업계에서 꾸준히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 데모 스테이션(사진. 로봇기술)
일반적으로 델타로봇은 스카라 로봇 대비 빠른 사이클 타임을 자랑하지만 가격이 높다. 그러나 라온테크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델타로봇 픽 앤 플레이스 자동화를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김형규 부장은 “로봇을 자체 제작함으로써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라며 “라온테크는 500~1,900㎜까지의 다양한 델타로봇 라인업을 생산하고 있는데, 소형 델타로봇의 경우 스카라 로봇과도 견줄 만한 가격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지난 몇 년간 로봇 자동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당분간은 현재 수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제약 분야에 더욱 경험을 쌓고, 시장 잠재성이 높은 이 분야에서 사업을 확대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라온테크 자동화 사업의 가장 큰 강점에 대해서는 “로봇 단품 판매로는 시장에서 생존하기 힘들다. 우리는 전체 로봇 자동화 공정 레이아웃을 구축할 수 있는 인력과 여건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