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사회배려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로봇 창의 교실도 함께 열어

찾아가는 과학관 & 과학교실 현장 사진1(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지난 8월 20일(월)부터 9월 1일(토)까지 포항 호미곶 광장에서 2018년도 두드림 프로젝트 ‘찾아가는 과학관 & 과학교실’을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최하고 (사)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두드림 프로젝트는 지역·계층 간 과학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도서산간지역을 찾아가 과학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9개 권역 중 경북권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본 사업에 참여했다.
찾아가는 과학관은 생체모방 관련사례들로 전시공간이 구성됐으며, 생체모방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 탐사, 생물 모형전시, 가상현실(VR)체험 등 다양한 전시·체험물이 선보여졌다.

찾아가는 과학관 & 과학교실 현장 사진2(사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또한 찾아가는 과학교실에서는 로봇의 원리를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로봇 팔 만들기와 코딩 로봇 교육이 진행됐으며, (주)로보티즈 경북지사가 함께해 보다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포항 전시는 순회 전시품목 외에도 휴머노이드 로봇 댄스 공연, 물고기 로봇 시연 등 한국로봇융합연구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로봇을 투입해 보다 풍성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박철휴 원장은 “사회적 배려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뜻 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며, 지역민과 많은 학생들이 방문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은 본 행사를 시작으로 과학문화시설이 취약한 지역을 찾아가는 로봇 희망 캠프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으로, 로봇 문화 확산 및 로봇 꿈나무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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