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일기공, Automate 2026 참가로 동력전달 부품 기술력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사진. (주)성일기공 (주)성일기공이 오는 6월 22일(현지시간)부터 25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utomate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자동화 핵심 부품과 기술력을 선보인다. Automate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화 전문 전시회로, 전 세
로봇기업과 로봇인재들의 만남!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Robot Festival을 개최했다(사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산업융합·연계형 로봇창의인재양성사업 Job Festival’ 행사가 지난 8월 21일(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 학생 및 현대중공업지주, SK텔레콤, 로보티즈 등 로봇기업 16개社가 참가했다.
산업융합연계형 로봇창의인재양성사업은 다양한 기술영역 업무 수행이 가능한 중소기업 실무형 로봇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추진되는 융합교육 지원 사업으로, 올해 5차년도('18. 3〜'19. 2) 사업이 진행 중이다.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는 엄윤설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사업 참여 학생들이 수행한 산학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했고, 2부는 산업융합·연계형 로봇창의인재양성사업 성과 발표, 박신영 작가(기획의 정석 저자)의 초청강연, Best 연구과제 선발, 학생연구과제 발표로 진행됐으며, 3부는 '18년 하반기 신규채용계획이 있는 기업중심으로 채용상담존을 구성해, 채용상담뿐만 아니라 현장 면접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채용상담존에는 현대중공업지주, SK텔레콤 등 대기업도 참여해 참여학생들의 채용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중소·중견기업 취업지원관에서는 학생들에게 중소·중견기업 취업 시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에 대한 정보도 제공됐다.
한편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문전일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까지 로봇 분야 융합형 인재가 3만 명 이상 필요하나, 현재 국내 로봇학과가 있는 대학(원)은 25개교에 불과해 인력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로봇인력을 양성하는 산업융합형 로봇창의인재양성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로봇이며, 사업 참여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인재가 되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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