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Vision] (주)휴먼텍, 상반기 수주만으로 지난해 실적 돌파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AMICUS 이상범 대표

AMICUS 이상범 대표
Q. 아미쿠스(AMICUS) 협동로봇 사업에 대한 소개.
A. 지난 2017년 12월 14일, 중국 협동로봇 메이커 아우보로보틱스와 사업 협력을 체결하고 협동로봇 아우보(AUBO)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현재 전국 거점도시에 사업 협력 파트너사들을 두고 있으며, 각 협력사들을 통해 로봇 단품 판매에서부터 시스템인티그레이션(System Integration)까지 진행하고 있다.
Q. 아우보의 세일즈 포인트는 무엇인가.
A. 타사 대비 우수한 가성비(Cost-effectiveness)를 꼽을 수 있다. 아우보는 모듈화된 설계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 자유도를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특히 빠른 시간 내에 부품 교체가 가능하고, 유지보수가 쉬워 장비운용에 따른 추가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별도의 설치 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 작업자들도 한 시간이면 포장 해체에서부터 정상작동까지 완료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기술 교육 및 지원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아우보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아우보
Q. 아우보의 라인업은.
A. 중국 시장 내에서 페이로드 3, 5, 7, 10㎏의 아우보 모델들이 공급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 공급되는 모델은 5㎏급 모델인 AUBO-i5이지만, 각 국의 안전 기준을 충족시키는 인터내셔널버전(International Version)의 추가 모델들이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Q. 국내외 적용사례를 소개하자면.
A. 아우보를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한 것은 올해 초부터이다. 현재 자동차 부품 CNC 가공라인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이 밖에 인서트 사출, 부품 로딩/언로딩 등에도 곧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글로벌 시장 관점에서, 아우보로보틱스는 지난해 세계 시장에 약 1,200대(중국 1,100대, 중국 외 국가 100대)의 로봇을 판매했고, 올해에는 중국 내에서만 1,300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즉, 중국에서는 이미 다수의 산업 현장에 적용되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아우보 생산 현장
Q. 최근 펜스를 없애기 위한 협동로봇 설치 사업장 안전인증 제도(이하 안전인증)가 회자되고 있다. 해당 제도에 대해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나.
A. 안전인증은 로봇제조사의 안전 관점에서 필요한 제도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로봇 영업을 전개하다보면 로봇 구입처에서는 로봇 사용 시 안전에 대한 이슈를 거론하는 경우가 많다.
Q. 안전인증을 인지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어떠한 대안을 마련하고 있나.
A. 영업 시 관련 정보를 사전에 공지해주고 있으며, 안전인증 획득을 추진할 경우 주변 행정 관련 업무를 지원해주고 있다.
Q. 협동로봇 사업과 관련해 올해의 목표는.
A. 올해 초 영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2018년도에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한 실제 현장 적용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꾸준히 현장에 적용하면서 적용 실적을 확대해나가면 내년에는 올해 대비 두 배 이상의 판매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
클린룸 환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산업의 품질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생산 장비의 고속화가 진행되면서 케이블 보호 부품에서도 분진과 소음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씨피시스템(주)이 케이블체인과 전선관 분야의 국산화 기술을 바탕으로
제조 자동화의 무게중심이 ‘엔지니어링’에서 ‘로보틱스’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로보틱스라는 용어는 이제 설비의 한 구성요소를 넘어 공장 자동화를 위한 보다 포괄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아비만로보틱스(주)는
종합 산업자동화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한 (주)휴먼텍이 최근 비사출 분야의 대형 고객사와 갠트리 로봇 50대 규모의 대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단계적 증설이 이뤄질 경우 최대 250대 규모까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조업 전반에서 에너지 효율과 스마트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면서 유압 기술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단순한 동력 전달 수단을 넘어 디지털 진단과 예지보전,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는 스마트 유압 솔루션이 산업 현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HAWE Hydra